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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기성전 본선에 유일한 아마 '이루비'
여자기성전 본선에 유일한 아마 '이루비'
강지수와 박지영에게 승리하며 본선 올라
[여자기성전] 강경낭  2018-09-13 오후 06:41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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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영-이루비(승).


‘국내 최대 규모 여자기전’ 제2회 한국제지 여자棋聖전의 두 번째 본선이 시작됐다.

13일 오후 2시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제2회 한국제지 여자棋聖전 예선2회전이 펼쳐졌다.

권주리, 이루비, 정연우, 강다정, 장혜령, 허서현, 이다혜, 김미리, 이민진, 김채영, 조승아, 김혜민까지 총 13명이 토너먼트를 통해 본선에 진출했다. 김다영과 오유진이 전기대회 우승, 준우승자 자격으로 시드를 받았고 최정이 후원사 시드를 받았다.

▲ 한국기원 2층 대국장 전경.

아마추어로는 이루비가 유일하게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이루비는 강지수와 박지영을 차례로 꺾었다. 류승희와 송예슬, 김제나 아마는 각각 김수진, 권효진, 오정아에게 져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

본선 첫 대국은 10월 1일부터 펼쳐진다. 대진은 최정vs허서현과 김채영vs김혜민, 오유진vs조승아 등으로 짜여졌다.

본선 모든 대국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 8시부터 사이버오로가 수순중계한다.

제2회 한국제지 여자棋聖전 예선에는 여자 프로기사 34명과 아마추어 여자 선수 4명을 포함한 총 38명이 출전했다.

한국제지가 후원을 맡고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는 ‘제2회 한국제지 여자棋聖전’은 국내 여자 개인전 최대이자 지난해보다 1000만원 증액된 1억 6000만원 규모로 열리며 우승상금은 3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000만원이다. 생각시간은‘시간누적방식’으로 각자 20분에 매수 추가시간 30초를 준다.

대회 후원을 맡은 한국제지는 내수 시장에서 복사지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유일 생산 복사지 ‘miilk’와 고품질의 인쇄용지를 생산, 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제지 종합기업이다.

▲ 허서현(승)-오정아.

▲ 이도현-조승아(승).

▲ 장혜령(승)-이영신.

▲ 김신영-이민진(승).

▲ 김혜민(승)-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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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270 |  2018-09-18 오후 5:00:00  [동감0]    
이루비 !!~~ 이름이 참 참신 합니다, ㅡㅡ;; ㅋㅋㅋ
fruc온달 |  2018-09-15 오전 6:46:00  [동감0]    
이슬아 사범은 어찌 됐는지 참 궁금하네요. 맨날 들어다봐도 무슨 일인지 보이지 않으니..
쥬버나일쨩 |  2018-09-14 오전 10:23:00  [동감0]    
이루비.이민진 두분 퐈이팅을 기도 합니다,,,,,
高句麗 |  2018-09-14 오전 10:15:00  [동감0]    
허서현 오정아 미녀끼리의 대결이네요
한복 |  2018-09-13 오후 7:45:00  [동감0]    
아래쪽 사진에서 장혜령 김혜민이 승리한 걸로 수정하세요
여자국수전 4강에 올라 있는 강지수를 목욕시킨 아마 이루비
본선에선 장혜령과 대결하네요. 어디까지 올라갈려는지..
이민진:조승아 오유진:정연우 김채영:김혜민 권주리:박태희
최정:허서현 이다혜:김미리 이루비:장혜령 강다정:김다영
5012 정말 대단하시군요.  
한복 관심이 가서 한국기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했습니다  
도우미A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Blade |  2018-09-13 오후 7:40:00  [동감0]    
기사 내용 중 김혜민은 이겼고 사진 설명의 김혜민은 졌군요^^
도우미A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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