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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쌍포' 건재한 한국, 8강 석권 노린다
종합/ '쌍포' 건재한 한국, 8강 석권 노린다
한국 7명, 중국 6명, 일본 2명 대만 1명 16강 진출
[LG배] 강경낭·김수광  2018-05-28 오후 04:16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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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강에 오른 선수들의 기념 촬영.


한국 7명, 박정환,강동윤,원성진,이원영,신민준,신진서,박영훈
중국 6명, 판팅위,펑리야오,양딩신,장웨이제,자오천위,스웨
일본 2명. 시바노,이치리키료
대만 1명, 천치루이
한국 7명, 중국 6명, 일본 2명 대만 1명 16강 진출


   ▲ 제23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16강 대진.

한국이 LG배 본선 무대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8일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에 위치한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제23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32강에서 11명의 태극전사가 출전한 한국은 중국과의 맞대결에서 7승 4패를 거뒀다. 전기 대회에서는 한ㆍ중전에서 1승 7패의 참패를 기록한 바 있다

반면 16명이 출전한 중국은 6승 10패에 그쳤고, 일본이 2승 2패, 타이완이 1승의 수확을 거뒀다.

현역 세계 챔피언간 대결로 관심을 모은 박정환 9단과 구쯔하오 9단의 대결에서는 초반부터 우세를 잡은 몽백합배 챔피언 박정환 9단이 삼성화재 타이틀 보유자인 구쯔하오 9단에게 164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19회 대회에 이어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박정환 9단은 구쯔하오 9단과의 통산전적도 4승 1패로 격차를 벌렸다.

랭킹 2위 신진서 9단은 판인 7단과의 첫 대결에서 184수 만에 백 불계승했고, 박영훈 9단은 ‘디펜딩 챔피언’ 셰얼하오 9단에게 250수 만에 백 불계승을, 원성진 9단은 중국랭킹 1위 커제 9단에게 204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와일드카드로 LG배 본선 첫 무대를 밟은 신민준 8단은 춘란배 타이틀보유자 탄샤오 9단에게 274수 만에 흑 4집반승을, 강동윤 9단은 멍타이링 6단에게 269수 만에 흑 1집반 신승했다. 지난 대회 8강 진출자 이원영 7단은 위빈 9단에게 177수 만에 흑 불계승하며 2년 연속 16강 티켓을 차지했다.

한편 셰얼하오 9단의 32강전 탈락으로 LG배 ‘디펜딩 챔피언’의 3년 연속 1회전 탈락이 확정됐다.

32강전 직후 열린 본선16강 조추첨에서 박정환 9단이 일본의 시바노 도라마루 7단과 맞대결을 벌이게 됐고, 신진서 9단 vs 펑리야오 6단, 박영훈 9단 vs 판팅위 9단, 원성진 9단 vs 양딩신 6단, 강동윤 9단 vs 이치리키 료 8단, 신민준 8단 vs 자오천위 6단, 이원영 7단 vs 스웨 9단, 장웨이제 9단 vs 천치루이 5단의 대결로 압축됐다.

16강 대진 상대전적
박정환(2승)-시바노
박영훈(1승)-판팅위
원성진(1승)-양딩신
강동윤(1승)-이치리키 료
신민준(1승2패)-자오천위
신진서-펑리야오, 상대전적 무
이원영-스웨, 상대전적 무
천치루이-장웨이제, 상대전적 무


상대 전적은 박정환 9단이 2승, 박영훈ㆍ원성진ㆍ강동윤 9단이 1승씩으로 앞서 있고 신민준 8단은 1승 2패로 뒤져 있다. 신진서 9단, 이원영 7단은 첫 대결이며 타이완의 천치루이 5단도 장웨이제 9단과 첫 대결로 8강 티켓에 도전한다.

한ㆍ중전 5경기, 한ㆍ일 전 2경기, 중국과 타이완의 1경기로 펼쳐지는 본선16강전은 30일 오전 9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속행된다. 사이버오로에서는 프로기사 한종진이 감칠 맛 나는 해설로 바둑 팬을 찾아간다.

본선 32강부터 4강까지는 단판 토너먼트로 벌어지며 내년 2월 결승3번기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총규모 13억원의 제23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지난 대회 결승에서는 중국의 셰얼하오 9단이 일본의 이야마 유타 9단에게 2-1로 승리하며 세계대회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본선 32강 대국 결과는 다음과 같다(앞 선수가 승자).

박정환 9단 vs 구쯔하오 9단 – 164수 끝, 백 불계승

신진서 9단 vs 판인 7단 – 184수 끝, 백 불계승

판팅위 9단 vs 김지석 9단 - 184수 끝, 백 불계승

장웨이제 9단 vs 이세돌 9단- 282수 끝, 백 불계승

펑리야오 6단 vs 변상일 9단 – 180수 끝, 백 불계승

박영훈 9단 vs 셰얼하오 9단 – 250수 끝, 백 불계승

스웨 9단 vs 최철한 9단 – 203수 끝, 흑 불계승

신민준 8단 vs 탄샤오 9단 – 274수 끝, 흑 4집반승

강동윤 9단 vs 멍타이링 6단 – 269수 끝, 흑 1집반승

원성진 9단 vs 커제 9단 – 204수 끝, 백 불계승

이원영 7단 vs 위빈 9단 – 177수 끝, 흑 불계승

자오천위 6단 vs 이야마 유타 9단 – 164수 끝, 백 불계승

양딩신 6단 vs 이다 아쓰시 8단 – 201수 끝, 흑 시간승

이치리키 료 8단 vs 중원징 6단 – 141수 끝, 흑 불계승

시바노 도라마루 7단 vs 탕웨이싱 9단 – 221수 끝, 흑 불계승

천치루이 5단 vs 판윈뤄 6단 – 238수 끝, 백 불계승

▲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리는 제23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

▲ 검토실 입구.

▲ 사이버오로 해설을 맡은 위태웅(앞줄 빨간색 티셔츠).

▲ 사활 삼매경에 빠졌다.

▲ 자매 검토단.

▲ 최근 헤어스타일을 바꾼 김채영.

▲ 16강 대진 추첨을 기다리는 원성진과 박영훈.

▲ 박영훈과 박정환의 막간 수다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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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나게살자 |  2018-05-28 오후 4:44:00  [동감7]    
아^^^ 재일수훈은 원성진 님이군요 감사^^^짝짝짝^^^^
자구다복 |  2018-05-28 오후 10:40:00  [동감5]    
지못미라..알고 쓰는 말인지..붙일 자리가 아닌데.. 한심한 사람이군
공부 좀 해..!
푸룬솔 |  2018-05-29 오전 12:37:00  [동감5]    
기사제목 짓는 꼬라지하고는.. 인터넷 용어는 채팅에서 쓰는곳이고 모두가 보는 기사에는
표준어를 사용하는것이 원칙이다. 제목 보고 깜짝놀랐다. 10년전에는 오로의 어떤기자가
이세돌-구리 대결 기사제목에 빤쮸속까지 비교해보자 라는 기사 제목을 기재해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최소한의 격식은 차려야하지 않겠는가?
7942ek |  2018-05-28 오후 6:21:00  [동감3]    
세돌이, 지석이, 정환이는 판팅위한테 약하지만 영훈이는 판팅위한테 강하다. 상대전적 2전 2승 으로 알고 있다. 당연히 수요일 16강 전도 영훈이가 이길거라 예상한다.
herb 꼭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근래 중국기사 가운데 가장 기세충만한 기사가 바로 판팅위라는 생각은 해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영훈이 꼭 이겨줬으면 좋겠습니다.  
7942ek 영훈이가 그 동안 우승할 운은 없었지요. lg배에서는 초읽기 상태이긴 하지만 그렇게 어렵지 않은 사활을 착각해서 1국을 내준 게 패배로 이어졌고, 춘란배에서는 체력 저하로 최종국에서 다 이긴 바둑을 어이 없게 내어줬죠. 중국에서의 체류기간이 너무 길었던게 문제였다고 보여집니다. 세계대회 예선까지 치르느라. 몽백합인가 뭔가 그 대회에서는 자기 바둑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죠. 국내 기전에서와는 다르게 정환이한테 완패를 당했습니다. 심리적인 부담감을 이겨내지 못했던 거 같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국내 기사 중 영훈이야 말로 최근 2~3년간 국제 무대에서 최고 성적을 꾸준히 올린 기사 (정환이 제외) 가 아닐까 합니다. 속기바둑에서만 좀 성적을 내고, 국제대회에서는 전혀 힘을 쓰지 못하는 허접한 상위랭커들하고는 차원이 다른 바둑인 거 같습니다. 영훈이가 수요일에 다시 한번 더 힘을 내주기를 바랍니다.  
낮장밤일 |  2018-05-28 오후 9:45:00  [동감3]    
지못미?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뜻의 인터넷 말 같은데, 이따위 용어 마구 써대도 괜찮은건가?
게다가 지못미 시바노라면 시바노선수를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인가? 대체 무슨 뜻이지? 적
어도 제목만큼은 좀 표준적으로 써야하지 않겠나. 애들 용어 쓴다고 애들이 모이는건 아니지.
서민생활 |  2018-05-28 오후 4:23:00  [동감2]    
바둑의 발전을 위해서는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등 동양의 각국이 8강까지 이름이 오르면 것이
주최측에서는 바라는 바이겠지만, 나는 한국인이니깐 좀 욕심스럽게 말한다면 8강에 지금의
7명 한국선수들이 몽땅 다 올라갔으면 좋겠다.
선종상신 멋진 생각입니다. 짝짝짝  
ajabyu |  2018-05-28 오후 7:02:00  [동감2]    
이원영프로가 은근 전형적인 싸움 바둑으로, 스웨와 제대로 붙었네요. 이원영프로 다크호스 입니다... 밀어 붙여라!! 이원영 화이팅~!!!
안드로이드 |  2018-05-28 오후 7:50:00  [동감2]    
시바노가 은근히 경계해야할 선수같습니다.
지난번에 커제를 이기더니 이번엔 탕웨이싱을 이겼군요.
지난번에 이긴게 우연이 아니었나봅니다.
방심하지 말시길..
최강한의사 |  2018-05-28 오후 9:21:00  [동감2]    
설필패... 제발 저런 제목 달지 맙시다.
안진서 |  2018-05-29 오전 11:20:00  [동감2]    
기자양반, 제목좀 바꿔라...장난하시나? 박정환이 이기길 바라지만, 만약에 지기라도 한다면 뭐되는거요?
스나이퍼II |  2018-05-28 오후 4:39:00  [동감1]    
한국기사 천적 빤팅위만 잡으면 우리가 우승하겠군
뽐나게살자 |  2018-05-28 오후 4:42:00  [동감1]    
박영훈이와 신민준이가 큰일헷네요 16강전도 선전해주시길 두분다 또 대진운이 힘드시네 하지만 이기시리라 믿습니다 대한미국 화이팅^^^^^^^
강소어 |  2018-05-28 오후 8:30:00  [동감1]    
시바노가 다른 선수도 아닌 메이저 우승2회에 탕웨이싱을 이기고 올라왔는데 만약 박정환까지 이기면 박정환 지못미임? 기자는 너무 예능화된 제목 뽑지 말길 바랍니다 시바노는 이야마 유타의 뒤를 잇는 일본의 기대주입니다 절대 방심불가
원술랑 |  2018-05-28 오후 8:34:00  [동감1]    
금세기 전인미답의 세계대회 18회 우승이라는 대한기단이 배출한 불세출의 천재 기사 이세돌 선수가 중원의 강유걸이라는 한 수 아래의 기사에게 불의의 일격을 맞고 이번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에서도 더 이상 오르지 못하고 쓰디쓴 잔을 들이켜고 말았다. 어느덧 우리나라 나이로 36살이라는 최고령 기사가 되어 버린 이세돌 9단은 16강벽도 넘지 못하고 조기에 무너지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도하고 말았다. 새 밀레니엄이 시작된 이래 이세돌은 각종 세계대회에서 우승을 밥 먹듯이 하던 전성기 시절은 이제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19세기 영국의 계관시인 알프레드 테니슨의 “눈물이, 부질없는 눈물이”라는 시 속에서 황금빛 가을 들판을 바라보며 “가 버린 날들”에 대해 애달피 추억하는 시인처럼 “시간의 낫에 견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셰익스피어의 소네트 제12편의 시구처럼 이세돌의 화려했던 옛 영광이 높은 파고의 해일처럼 내 가슴 속으로 밀려든다. 어찌 인간이 세월을 거스를 수 있겠는가. 그것이 자연의 이치요 순리인 것을··· 그래도 이세돌만큼은 마흔 살이 넘어서도 세계 메이저 기전에서 우승하리라 호언장담했던 바둑 팬들이 적지 않았다. 그렇다. 작금의 세계 기림은 하루가 다르게 신진기예들이 우후죽순으로 등장하고 있고 그들 후기지수 후생가외들은 삼십 대 노장 기사들을 밀어내려 하고 있다. 회광반조라도 좋고 불혹의 나이라도 좋다. 나는 이세돌이 다시 한 번 세계 메이저 대회 최정상에 올라 파안대소하며 우승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리는 장엄하고 장쾌한 광경을 목도하고 싶을 뿐이다.
기적자충수 테레비서 보니 이세돌구단은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연구하지않는다는 인터뷰를 들었습니다 요즘 모두가 연구한다는 AI를 담쌓은게 오늘날의 결과와 관계있는것은 아닐까 걱정해봅니다  
치우2세 |  2018-05-28 오후 10:50:00  [동감1]    
올해는 동윤이 응원하기로 한 1인입니다.
동윤아 힘내라.... 반말해서 미안하다만... 입단때부터 지켜본 아저씨다.
너의 유머감각처럼 바둑도 웃음꽃 활짝피길 기원한다.
화이팅이다.
푸른나 |  2018-05-29 오전 12:15:00  [동감1]    
커제, 구쯔하오, 판인은 센바둑이라 보는데 이겼군요.
세실리온 |  2018-05-29 오전 10:59:00  [동감1]    
기자가 참 저급하군요 시바노한테 진 탕웨는 뭐가되는겁니까?
ieech |  2018-05-28 오후 5:44:00  [동감0]    
올해 한국바둑에 청신호가 켜졌네요. 김지석과 이세돌 9단 등은 애석하게 되었지만 다른 기사들이 선전했네. 특히 원편치 아자! 박영훈, 신민준도 잘 싸워어요. 8장에 5~6자리 갑시다!
원술랑 |  2018-05-28 오후 6:11:00  [동감0]    
나는 박영훈 9단 같은 무던하고 슴슴한 기사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나는 바둑을 체계적으로 배운 적이 단 한 번도 없지만 처절한 수읽기를 바탕으로 한 전투력과 19로 361난 반상에 눈에 보이지 않는(혹은 숨겨진) 반집을 찾아낼 줄 아는 끝내기(혹은 종반 마무리) 기법을 두루 겸비해야만 초일류 기사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는 것쯤은 알고 있다. 아무리 초반 포석 감각이 뛰어나고 중반전을 유리하게 이끌어도 국면이 종반전으로 치닫을수록 한 수라도 실착을 범하거나 완착이 나오면 곧바로 반전승이 일어나는 데가 반상세계이다. 잘 알다시피 박영훈 선수는 “소신산”으로 불리고 있는 당대 끝내기의 제왕이다. 자타가 공인하는 금세기 최고의 기사로 세계 바둑사에 큰 족적을 남긴 이세돌조차 종종 세계무대에서 신예 준족 젊은 피에게 일격을 당하는 반면 박영훈은 자기보다 한참 어린 후배와 맞붙어도 좀처럼 쉽게 무너지지 않는 안정적인 바둑을 두어 나가다가 막판 뒤집기에 성공하는 경우가 적지 않아왔다. 수년 간 황소 삼총사의 세계대회 성적표를 들여다 보면 박영훈이 으뜸일 뿐만 아니라 삼십대 기사로서 박영훈 9단만큼 세계 메이저 기전에서 버티는 기사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다. 그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의 기사이다. 다시 말해 작금의 초일류 기사 못지 않은 기력으로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다. 이미 삼십대 중반에 다다른 노장 기사임에도 불구하고 박영훈의 반상 행보는 참으로 경이로워 보인다. 박영훈 선수가 금번 제23회 LG배 세계기왕전에서도 8강 4강 결승을 향해 순항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거봉이머루 도통 뭔 소린지..그래서 안좋아하는데 응원한다는건가? 바둑도 배우지 않은 사람이 엉뚱한 소릴하노? 허허 참나  
킬러의수담 |  2018-05-28 오후 6:35:00  [동감0]    
한중을 제외한 제3국의 기사가
세명씩이나 16강에 오른게
대체 얼마만이냐...
AI 런닝이 활성화 된다면
유럽, 미국선수가 16강에 오를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행수꽁짱 |  2018-05-28 오후 11:33:00  [동감0]    
김채영은 헤어 스타일을 바꾼게 아니라 나이들고 바둑을 너무 많이둬서 머리카락이 빨리 안 자라 짦게 커트한거야.
행수꽁짱 |  2018-05-28 오후 11:53:00  [동감0]    
내 생각의 강력한 우승후보. 1.신진서, 2.신민준.3.박정환
쥬버나일쨩 신민준, 박정환,,스웨 3분이시다,,,,  
바둑정신 |  2018-05-29 오전 12:06:00  [동감0]    
김채영은 헤어 스타일을 바꾼게 아니라 나이들고 바둑을 너무 많이둬서 머리카락이 빨리 안 자라 짦게 커트한거야.
kim5252 |  2018-05-29 오전 8:45:00  [동감0]    
커제와 이세돌 이야마유타 떨어지고 신민준이 올라오고 한국팀 희망적이네요....^^
30일날도 응원합니다
쥬버나일쨩 시바노 군이 박정환 천적 탕웨를 잡앗네요 박정환 9단 우승하면 우승상금 50%는 시바노 군에게 줘야 합니다,,,,대일본국 시바노군 만세  
기적자충수 어디서 만세고 이런 시바노세이  
스티븐10R 글쓴이 삭제
스티븐10R 대일본국? 질알하고인네.  
쥬버나일쨩 일본국,, 국력 우리의 9배,,인구 우리의 3,5배.. 공무원 숫자 우리의 40% 어이 본받지 않을수 있긋냐....  
거봉이머루 국력이 앞선다고 민족성도 앞서냐? 미친놈일세 정신병자 같은놈  
빡세 |  2018-05-29 오후 1:29:00  [동감0]    
제목보고 시바노 7단이 아마추어라도 되는줄 알았네요.
도우미00 |  2018-05-29 오후 2:18:00  [동감0]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제목 수정하였습니다!
안돼안돼 |  2018-05-29 오후 4:36:00  [동감0]    
지금쯤 랜드킴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어서 자수하고 남은 인생이라도 부끄럽지않게 보내야지. 죄가 잘못된거지 사람이 잘못된건 아니니 죄값을 치르고 앞으로 바르게 살기를.
쥬버나일쨩 그게 누군데요??? 미쿡사람인가요?? 전에 져우 루이앙이긴 아마츄어??? 답답하네..  
kibaka 라이언리 천야오예  
쥬버나일쨩 녜,, 감사 합니다,,,  
whalswn4 |  2018-05-29 오후 7:16:00  [동감0]    
한국기원은 김씨 제명을 최종적으로 조속히 완결지어라
삼나무길 |  2018-05-29 오후 7:22:00  [동감0]    
근데 김성룡은?
자객행 |  2018-05-29 오후 8:18:00  [동감0]    
다아나 미투 이후 지쳐 며칠전 실종신고 까지 했었다는 데 김수광 강경낭기자 뭐하는 거여? 타이젬 닮아 가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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