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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판 주고, 2판 받고
2판 주고, 2판 받고
갑조리그 6라운드, 한국기사 2승2패 거둬
[갑조리그] 강경낭  2018-05-14 오후 06:14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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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철한은 1985년생이며 쉬자양은 1999년생이다. 14살 어린 상대를 만난 최철한이 178수 끝에 백불계패 했다.


● 2018 중국갑조리그 6R
김지석·이영구 승, 최철한·김명훈 패


14일 중국 저장성에서 2018 중국갑조리그 6라운드가 진행됐다. 한국기사 4명이 출전하여 김지석·이영구가 각각 저우루이양·장리에 승리했고, 김명훈·최철한은 각각 황윈쑹 쉬자양에 패했다.

최철한은 장고바둑을 맡았고, 김지석과 이영구, 김명훈은 속기 바둑에 나섰다.

한국 기사들은 6라운드까지 중국 기사들을 상대로 합산전적 14승16패를 기록 중이다.

5라운드에서 박정환을 이긴 중국랭킹 1위 커제는 6라운드에서 스웨에 승리했다. 커제는 이번 갑조리그 시즌에서 1패 후 5연승을 기록중이다.

이번 시즌엔 한국 선수 박정환 9단(한국랭킹 1위), 신진서 8단(2위), 이세돌 9단(3위), 김지석 9단(4위), 변상일 6단(5위), 나현 9단(6위), 최철한 9단(9위), 이동훈 9단(10위), 신민준 7단(11위), 김명훈 6단(12위), 이영구 9단(13위)까지 11명이 참가한다. 지난해보다 1명 늘었다.

김지석-中저우루이야: 김지석 172수 백불계승
이영구-中장리: 이영구 135수 흑불계승

김명훈-中황윈쑹: 황윈쑹 262수 백불계승
최철한-中쉬자양: 쉬자양 178수 백불계승

▲스웨-커제(승).

▲ 갑조리그 6라운드 대국장 전경.


올해 갑조리그의 제한시간엔 변화가 생겼다. 제한시간을 기존 2시간 45분에서 2시간 25분으로 줄였고(속기전은 1시간에서 매수 30초, 1분 생각시간 10회의 TV바둑아시아선수권 방식으로 변경), 점심시간을 없앴다. 인공지능 바둑의 등장으로 전자기기 사용을 원천봉쇄하기 위해 점심시간을 없애는 대회가 늘고 있다.

사이버오로는 중국 갑조리그 모든 대국을 중국 SINA바둑의 중계를 받아 웹중계한다. 이동 중이라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에서 <오로바둑>앱으로 자유롭게 관전할 수 있다. 아래 [대국실바로가기]를 누르면 바로 관전할 수 있다.


2018 중국갑조리그는 14개 팀이 참가해 26라운드를 펼쳐 순위를 다툰다. 포스트시즌 없이, 점수를 가장 많이 쌓은 팀이 우승한다. 팀승점이 같으면 개인승수 → 주장전 승수 순으로 비교한다. 하위 2팀은 을조리그로 강등된다.

각 라운드에서 4-0 또는 3-1로 이긴 팀은 승점 3점을 받고 2-2 동률인 경우 ‘주장전’ 승팀이 2점, 패팀이 1점을 받는다.

[사진 | 중국 SINA바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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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버나일쨩 |  2018-05-15 오후 12:55:00  [동감0]    
갑조리그 대국장 끝네주네...... 글자그대로 신선 놀음장 같네 부럽다 대중국,,,,,,
쥬버나일쨩 |  2018-05-15 오후 12:45:00  [동감0]    
채처란 9단 공부좀하소 그게 멍교? 중국 100위권 신예한도 지공 화가 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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