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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강동윤, LG배 우승
속보/ 강동윤, LG배 우승
박영훈 vs 강동윤, LG배 결승3국(최종) 오전 9시 시작 - 송태곤 해설
[LG배] 김수광  2016-02-04 오전 09:42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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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결승3번기 제3국(최종)이 시작됐다. 박영훈 9단과 강동윤 9단 중 한 명은 오늘 LG배 우승자가 된다.


강동윤이 결승 최종국에서 박영훈을 불계로 꺾고 LG배에서 우승했다.

●○ 종합/ 강동윤, LG배 정상에 우뚝, 7년 만의 세계타이틀 ☞ 보기 클릭
●○ 강동윤 인터뷰 "나는 끈적하지 않고 정교하다" ☞ 보기 클릭





(이하 지난 속보)


제20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결승3번기 제3국(최종)
박영훈 vs 강동윤
오로대국실서 송태곤 9단 해설


박영훈 9단과 강동윤 9단 중 한 명은 오늘 LG배 우승자가 된다.

제20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결승3번기 제3국(최종)이 4일 오전 9시,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컨벤션센터 알프스룸에서 시작됐다. 박영훈 9단 대 강동윤 9단, 강동윤 9단 대 박영훈 9단.

두 기사의 흑번 사랑은 계속됐다. LG배는 돌가리기를 한 뒤 흑백선택권을 얻어 흑백을 선택할 수 있다. 1국 때는 선택권을 쥔 박영훈 9단이 흑을 선택했는데 3국에 와선 선택권을 얻은 강동윤이 흑을 택했다. 1국과 2국 모두 백을 든 기사가 이겼는데도 흑을 선택하는 모습들이 재미있다.

대국실입장하기주도적으로 작전을 짤 수 있다는 점, 중국의 7집반보다 적은 6집반의 덤 등이 흑번을 선택하게 하는 요소일 것이다.

사이버오로는 송태곤 9단의 촌철살인 해설로 함께한다. 오로대국실에서 관전하실 수 있다. 이동 중이라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를 사용하면 <오로바둑>앱에서 실시간 감상이 가능하다.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제2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총규모는 13억원이며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에 40초 초읽기 5회가 주어지며 별도의 중식 시간은 없다.

96년 출범한 LG배는 한국은 8회 대회까지 여섯 번이나 우승하며 절대 강세를 이어갔지만 이후 중국에 밀리며 통산 우승 횟수에서도 한때 중국에 역전을 허용하고 말았다. 그러나 전기 대회와 이번 20기에서 연거푸 우승하며 통산 아홉 번째 우승을 확정지었다. 뒤이어 중국이 8회, 일본이 2회, 대만이 1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 오전 9시 40분 - 정석에서 갈길이 갈리다
송태곤 9단은 정석에서 오늘 두 기사가 갈길을 정하고 있다고 말한다. 즉 강동윤 9단이 두터움을, 박영훈 9단이 실리를 선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초반 진행은 느긋하다.


●강동윤 ○박영훈 - 방침을 확실히 정하고 있는 정석 선택.


●강동윤 ○박영훈 - 천원에 둔 건 삭감하자는 뜻. "박영훈 9단의 천원이 참신하다"는 송태곤 9단.


●○… 오전 10시40분 - 첫 승부처, 찾아오다


●강동윤 ○박영훈 (44수 진행) - 어지러운 전투가 시작되려 하고 있다. 장고가 이어진다.


●○… 오전 11시40분 - 강동윤 공격에 손빼는 박영훈
박영훈이 강동윤의 공격에 손을 뺀다. 그 사이 실리 차이는 벌어져 박영훈이 실리로 많이 앞선다. 강동윤에겐 공격을 통해 득을 봐야 하는 과제가 남는다.


●강동윤 ○박영훈 (52수 진행) - 박영훈이 공격은 무섭지 않다는 태도를 취하고 있다. 하변 강동윤의 공격(흑1)에 손을 빼 좌상귀를 굳혔다.



▲ 박영훈이 힘차게 착점하고 있다.


▲ 선택권을 가진 강동윤은 흑을 선택했다.


▲ 보도진이 두 대국자를 둘러싸고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 차분해 보이는 강동윤.


▲ 자꾸만 눈 쪽에 손이 간다.


▲ 결의에 찬 표정의 박영훈.


▲ 대국자들의 소비시간을 기록하고 있는 종이기보 기록자.


▲ 강동윤이 커피를 빨대로 마시면서 바둑을 두고 있다.


▲ 최종국 반상.


▲ 대국이 시작되기 약 10분 전 알프스룸으로 이동하고 있는 강동윤.


▲ 그로부터 약 3분 뒤 박영훈이 모습을 드러냈다.


▲ 강동윤이 먼저 착석했다.


▲ 언제나처럼 안경을 닦으며 대국을 준비하고 있는 강동윤.


▲ 박영훈이 대국석 쪽으로 걸어들어 오고 있다.


▲ 대국하다 말고 어깨가 결리는지 자신의 어깨를 주물러보고 있는 박영훈.


●○… 오후 12시30분 - 안정 찾고 있는 박영훈 대마
박영훈의 대마들은 공격받은 여지가 있었는데 수순이 진행되면서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다시 말해 박영훈이 타개를 잘 해 나가고 있다는 것. 송태곤 9단은 "나라면 백(박영훈)을 잡고 싶다."고 말한다.


●강동윤 ○박영훈 (60수 진행)


●○… 오후 2시10분 - 잡느냐 사느냐
타협을 없을 것 같다는 송태곤 9단. 박영훈 9단의 대마가 사느냐 혹은 강동윤 9단이 잡느냐만이 이 승부를 가를 것 같다.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변화다.


●강동윤 ○박영훈 (98수 진행)


●○… 오후 3시10분 - 강동윤, 유리
중앙 대마가 생사의 위기에 몰렸던 박영훈이 패로 수습하는 수를 발견해 그냥은 잡히지 않게 됐다. 바둑은 강동윤이 우세하다.


●○… 오후 3시25분 - 박영훈 대마 살았으나 강동윤 유리


●강동윤 ○박영훈 (164수 진행) - 송태곤 9단 "집 차이는 별로 없지만 백(박영훈)이 처리해야 할 곳이 많아서 흑이 유리하다."


●○… 오후 3시45분 - 강동윤, LG배 우승 눈앞
강동윤은 박영훈 일직선으로 쫓다가 대마를 놓치고 끝내기로 돌았지만 계가로도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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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P |  2016-02-04 오후 11:08:00  [동감0]    
우상귀 2선으로 미는게 박영훈 9단의 약점이다..ㅎㅎ
저런대를 밀어서 상대를 강하게 해주고 2집만 벌고도
이긴다면 그게 이상할 정도..역시 바둑은 수읽기를 아무리
잘하고 사활을 천재적으로 풀어도 감각은 어쩔수 없는듯..
거북이일등 |  2016-02-04 오후 6:45:00  [동감1]    
강동윤 9단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다정아비 |  2016-02-04 오후 5:17:00  [동감2]    
강동윤 구단의 엘지배 우승을 축하합니다. 중국의 스웨,커제를 제압하고 이룬 우승이라 더욱 빛이 납니다. 계기로 더 강한 기사되길 기원합니다. 세계대회 우승했다고 슬럼프에 빠지고 하기 없습니다 ㅎㅎ~
migrante |  2016-02-04 오후 4:26:00  [동감2]    
강동윤9단은 좀 늦게 활짝 꽃피우는 기사인가......
앞으로 세계 기단에 우뚝 설 우리나라의 보물같은 기사로구먼.
강동윤 축하합니다.
후절수43 |  2016-02-04 오후 4:19:00  [동감0]    
발록잡기 태클 맆서비스
시몽2 |  2016-02-04 오후 4:17:00  [동감3]    
추~카~~!!! 최근에 중국랭킹 1,2위를 연파하는 등 국제전에 강한 면모를 보인 강동윤9단이 우승을 했다니 더욱 기쁘다. 이 타이틀만으로 머무르지 말고 더욱 분발하여 국제전에서 많은 수확을 거둬주길!
리지2 |  2016-02-04 오후 4:15:00  [동감2]    
강동윤,
강동윤,
강동윤,
1.드디어 해냈군요,
2.내가 제일 좋아하는 기사-강동윤,박영훈,서봉수,원성진,백홍석,
3.그 중에서 강동윤은 더 더욱 좋아하는 기사,
4.박영훈님도 수고많았습니다,
5.후지쯔배 이후 이렇게 오래 기다리게 했나요??
6.강동윤의 기사 입문 과정을 보면 강동윤을 좋아하지 않을수 없다,
7.재치있는 입담,
8.끈질긴 지구력,
9.타개의 달인,
0.중국기사 킬러,
1.커제,스웨,중국리그에서 미위팅,천야오예도 모두 제치고,
2.일찍 꽃피었어야 하는데 이세돌,구리같은 세계적 기사들 틈 속에서 끈질기게 살아남아 결국 세계대회 우승을 거머쥐네요,
3.더욱 더 정진해서 더 좋은 모습 기대하며,
4.겸손하고 강한 기사로 남아 오래 오래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극 |  2016-02-04 오후 4:17:00  [동감3]    
중국랭킹 1,2위를 연파하고 우승까지했으니
강동윤 그대가 진정 한국바둑의 영웅이며
앞으로
세계최강이라 불리어도 손색이없네요.
승부사강동윤 다시한번 우승축하합니다
최강한의사 |  2016-02-04 오후 4:10:00  [동감0]    
강동윤사범 축하합니다. 기세를 잘 끌고 나갔으면 좋겠어요.

박영훈사범은 꽤 내상이 클 것 같습니다.

작년에 분발한 두 사범(이세돌,박영훈)이 이번에 뭐랄까 최선을 다 했음에도 과거만큼 안 되는 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부디 잘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박스포석 |  2016-02-04 오후 4:04:00  [동감5]    
강심장 강동윤 사범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번 우승을 계기로 더 훨훨 비상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박영훈 사범에게도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좌절하지 않고 또 다시 세계대회에서 박사범의 위력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930616 |  2016-02-04 오후 4:02:00  [동감0]    
대마사는과정에 좌상귀 우상귀가 너무 당해졋네..끝까지 둿으면 흑10집정도 앞섯을듯.
댕가 |  2016-02-04 오후 3:59:00  [동감1]    
스웨 커제를 꺾은 보람을 찾겠네...강9단....
댕가 |  2016-02-04 오후 3:59:00  [동감2]    
이세돌은 돈되는 바둑이면 목숨걸고 둡니다.
12억이나 주는데 안둡니까???
단 국가 대항전 증 얼마 안되는 판은 한판 정도 이기고 져 버립니다.
덤벙덤벙 |  2016-02-04 오후 3:57:00  [동감6]    
강동윤 9단의 7년만의 세계 대회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를 바탕으로 금년의 應氏盃에서도 좋은 成績을 내기 바란다. 祝賀, 祝賀!!!
덤벙덤벙 5千萬 韓民族의 젊은 後裔들이 올림픽의 해인 올해에 初盤부터 國位를 宣揚하여 氣分이 아주 좋다. 바둑의 강동윤, 李世乭, 女子골프의 김효주, 장하나, 김세영, 男子 골프의 崔京周, 김시우, 안병훈, 송영한, 테니스의 정현 等 끝이 없다. 丙申年에 우리나라에 좋은 일 많기를 빈다.  
덤벙덤벙 강동윤의 優勝을 祝賀하는 意味에서 李箱의 詩 "烏瞰圖"를 올린다. "속세에 묻혀 사는 분들이여, 이 나의 생활이 어떠한가? 옛 사람들의 풍류 생활에 미칠까 못 미칠까? 세상에 남자로 태어나서 나만한 사람이 많건마는, 산림에 묻혀 지극한 즐거움을 누릴 줄 모르는 것인가? 두어 칸 되는 초가를 푸르고 맑은 시냇물 앞에 지어 두고, 송죽이 울창한 속에 아름다운 자연의 주인이 되었구나. 엊그제 겨울 지나 새봄이 돌아오니, 복사꽃 살구꽃은 저녁 햇볕 속에 피어 있고, 푸른 버들과 향기로운 풀은 가랑비 속에 푸르도다. 칼로 재단해 내었는가, 붓으로 그려 냈는가, 조물주의 신묘한 솜씨가 온갖 사물마다 야단스럽다. 수풀에서 우는 새는 봄의 흥취를 이기지 못하여 소리마다 아양을 떠는구나. 자연과 내가 한 몸이 되었으니, 흥겨움인들 다르겠는가? 사립문 주변을 걸어 보고, 정자에 앉아 보기도 하며, 천천히 거닐면서 시를 읊조려 산속에서 지내는 나날이 무료한데, 한가로운 가운데 느끼는 생활의 참맛을 알 사람이 없이 나 혼자뿐이로구나. 여보게 이웃 사람들아, 산수 구경 가자꾸나. 풀밭을 밟으며 즐기는 들놀이는 오늘 하고, 냇가에서 물놀이하는 것은 내일하세. 아침에는 산나물을 뜯고, 저녁에는 낚시질하세. 이제 막 익은 술을 갈건으로 걸러 놓고, 꽃나무 가지 꺾어, 잔의 수를 세어 가며 마시리라. 화창한 봄바람이 잠깐 불어 푸른 시내를 건너오니, 맑은 향기는 술잔에 고이고, 붉은 꽃잎은 옷에 떨어진다. 술동이가 비었거든 나에게 알려라. 아이에게 술집에 술이 있는지를 물어, 어른들은 막대 짚고, 아이는 술을 메고, 나직이 시를 읊조리며 천천히 걸어서, 시냇가에 혼자 앉아, 깨끗한 모래가 있는 맑은 물에 잔을 씻어 부어 들고, 맑게 흐르는 냇물을 굽어보니 떠오르는 것이 복사꽃이로다. 무릉도원이 가까운 듯하다. 저 들판이 거기인가? 소나무 숲 사이의 좁은 길에 진달래꽃을 붙들어 잡고, 산봉우리 위에 급히 올라 구름 속에 앉아 보니, 수많은 촌락이 여기저기 널려 있네. 아름다운 자연은 마치 수놓은 비단을 쫙 펼친 듯하고, 엊그제까지 검던 들판에 봄빛이 넘치는구나. 공명도 나를 꺼리고, 부귀도 나를 꺼리니, 맑은 바람과 밝은 달 같은 아름다운 자연 외에 어떤 벗이 있겠는가? 가난한 시골 생활이지만 헛된 생각은 아니하네. 아무튼 한평생 즐겁게 지내는 일이 이만하면 만족스럽지 않은가?"  
stepanos 글쓴이 삭제
stepanos 덤벙덤벙님과 마찬가지로 올해 우리나라에 좋은 일이 많이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일찌기 이세돌9단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평가되던 강9단이 수년 전 후지쯔배를 우승하더니 오히려 그 뒤로 박정환9단과 김지석9단에게 추월당하고 주춤하는 것 같더니 기어코 다시 한번 일을 냈네요. 축하합니다. 보면, 커제나 스웨와 같은 최강자들을 꺾고 결승에 올라가는 이들이 우승은 하지 못하는 사례들도 꽤 있었던 것 같은데, 그걸 극복하고 우승을 이루었네요.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상춘곡을 읽으니 봄이 다가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덤벙덤벙 stepanos님, 반갑습니다. 小頭症(microcephaly, 마이크로세퍼리 로 읽습니다, 세에 엑센트)이 猖獗하는 브라질에서의 今年 8月 올림픽이 걱정되지만 韓國이 金메달 열 個는 能히 딸 것입니다.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는 歷史上 처음으로 바둑도 定式 種目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日本 사람들은 小心하여서... 젊은 棋士들이 兵役免除 惠澤도 받을 수 있을텐데...  
원술랑 If Winter comes, can Spring be far behind? 겨울이 오면 봄도 멀지 않으리. -P.B. Shelley, Ode to the West Wind. 선생님이 아니었다면 우리나라 고전시가의 백미(白眉) 정극인(丁克仁)의 <상춘곡(賞春曲)>을 다시 읽어볼 리가 만무합니다. 그리고 "창궐(猖獗)"이란 한자어를 그려 봅니다. 선생님께서 국어 한자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실 수만 있다면 저는 한자사용을 최대한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한자어를 한자로 표기하지 않는다면 선생님께 대놓고 욕할 사람은 거의 없으리라 봅니다. 나이도 어린 놈이 한자까지 섞어 쓴다고 떼거리로 몰려와 오로댓글난이 또다시 시끄러워지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선생님의 국한문혼용체를 바라보기만 해도 흐뭇해집니다. 7년만인가요? 대단합니다. 저는 강동윤 프로가 우승할 줄 알았습니다. 박정환, 김지석 프로가 주춤하는 사이에 반상의 강골 강동윤 9단이 세계정상에 등극하니까 이보다 좋을 순 없습니다. 이참에 응씨배도 우승해서 대한남아의 기개를 만천하에 떨치기를 기대해 봅니다.  
덤벙덤벙 元述郞님, 반갑습니다. 나는 國漢文混用에 對해서 贊成입니다. 한글도 좋지만 數千年 내려온 漢字는 韓國民의 正體性(identity)에 關한 것입니다. 앞으로 100年後, 韓國에서 漢字는 漢文學科에서나 배우겠지만 聖經 工夫한답시고 히브리어 배우는 얼빠진 人間들보다는 한 萬倍 낫습니다. 元述郞님의 훌륭한 漢字 댓글들이 그립습니다. cheers,  
반집승3 이상의 '오감도'? ㅋㅋㅋ 원술랑님이 완곡하게 지적해 주셨군요.  
덤벙덤벙 반집승3님, 미안합니다. 맞습니다, 정극인의 상춘곡을 제가 잘못 알았습니다. 꾸~우벅...  
댕가 한국 사람이니 한국 사람 응원하는 것이야 당연하지만...뭔 놈의 국위선양까지...80년대 마인드로 접근하는지...재미있게 봤으면 그걸로 만족하셈...뭐 하나 해내면 장하다 대한의 건아...등등으로 시작하는 멘트 진짜 듣기 싫은데...바둑이 특히 심한듯..  
덤벙덤벙 댕가, 넌 朝鮮族이냐, 왜 그렇게 비뚤어져 있어? 야 임마, 3億원 주는 국제대회에서 優勝하면 當然히 國威宣揚이지, 뭐가 國威宣揚이니? 넌 30원짜리 대회에서라도 이겨본 적있어? 病身이 따로 없네.  
바둑정신 |  2016-02-04 오후 2:56:00  [동감2]    
영훈,이겨라
아래 글은 구글과 알파고에 대한 카이잽의 단상입니다.
카이잽 |  2016-02-04 오전 10:49:00  [동감0]    
그런데 두 분이 앞선 두 판의 초반에 판을 잘 짜ㅡ 그래야 알파고가 불감당.
오늘도 변에 빈 곳이 남아 있으면 상대가 붙여올 때 발빼 판을 더 넓혀...
카이잽 |  2016-02-04 오전 10:25:00  [동감0]    
구글이 예고된 그 맞대결의 취소를 발표할 때까지 다들 지켜봅시다.
카이잽 |  2016-02-04 오전 10:20:00  [동감0]    
지금구글은자체진화의끝에와있다곧망할수밖에없다

내가그냥둬도되지만그냥안둔다는말은감방갈짓한다는말이다

새로먹고살길찾는다고온갖지랄다떨지만모조리꽝됐다

드론이나자율주행차도그러타사고안나는차가단줄알지만

문제는딴데있다그런차가나오면수동차보다더싸야팔린다

거기다수동운전겸용까지돼야한다그런데도더싸게만들수있다?

아이로봇영화보면답이딱나와있다운전재미없는차는돈이안된다

돈안돼도차제조사는추세가그러타면도리없이만드는시늉은한다

고급차에유행인차선이탈방지기능이제조사의대표적병신짓인데

차라리차선이탈안전감행권유기능이돈된다사람을짜릿하게해준다

운전때신호안받고브레이크안밟는게내철칙인데대신그래줬으면ㅡ

동창여자셋태워마구몰았더니운전시원하게잘한다칭찬

돈안되는짓하다검색에광고붙여돈번구글이사기꾼되는건필연ㅡ

갈데까지갔다는말이다놈들사훈이사악해지지말자였는데

재작년에그걸떼내버렸다고했다ㅡ이젠대노코사기치겠다는거다

내가구글ProjectFi를써먹으려했지만꽝돼헛짓할뻔..그래서이번에ㅡ

고소장

고소인 스쿨오 재단
피고소인 구글코리아

고소취지

위 피고소인을 저작도용, 사기 및 도박장유치 등의 죄로 고소함

고소사실

위 구글은 전문기사들의 저작물인 기보 수 만 편을 편취하여

임의로 가공한 후 인공지능 알파고(AG)에 장착한바

그 능력이 전혀 알려지지 아니한 AG가 차후 치수고치기등 변형된 게임에서

AG 내부 소프트웨어의 간단한 변개에 의한 승부조작 등으로

무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길을 열어두고서는 그 맛뵈기로

100만달러(약 12억원) 판돈의 도박판(조선일보 등 보도)을 벌이려 한즉

예고된 2016년 3월 8일부터 15일까지의 8일간 총 5회의 대국에서

피고소인 구글이 여론의 향배를 봐가며

최종 승부를 (인간:기계) 0:5,3:2 등으로 충분히 조작 가능하고,

그러한 인간과 기계의 맞대결에 돈을 걸어서는 형사처벌을 면피할 수는 없는바

위에 열거한 형법 각 조항의 죄(예비음모/미수 포함)로 처단돼야 마땅함

아래는 보도자료 조회처

http://www.cyberoro.com/news/news_view.oro?div_no=11&num=521235
&pageNo=1&cmt_n=0

http://www.cyberoro.com/news/news_view.oro?div_no=13&num=521237
&pageNo=1&cmt_n=0


2016. 2. 1.
서울지방경찰청 귀중
카이잽 |  2016-02-04 오전 10:19:00  [동감0]    
영국딥마인드가무식한구글을속여몇억달러에회사를팔았다

이놈들이바둑AI알파고의구조를언론에장황하게설명했지만

모조리뻥이다프로들이바둑둔기보몇만편을쪼갠3천만개로

정석사전을만든것뿐@각판엔수순과흑승백승표시만덧붙였다

기술이라곤구글번역기의무지막지한문장사전이나다름없다

과거에축적된언어자료나도형자료를끌어모아찾기쉽게편집한것

거기선창조적혁신아닌퇴행적답습의결과물만산출될뿐ㅡ

알파고를만든이상앱에올려야구연습용처럼개인단련에나써야지

공던지는기계를메이저리그투수마운드에올려서야ㅡ

AI를오도해모독한이상오만방자한구글을그냥둘수는없다

구글시총이6천억$?
SAC는늘5년뒤지만ㅡ
시총60조$

인간의사고와행동을이해한진정한AI의탄생은발상부터달라야한다

유전자가네가지염기의조합이지만바로우리들인간의설계도ㅡ

AGCT네가지벽돌로세상의모든인공구조물을만들듯그러한바

진정한AI의전범은구글이태어나기도전그완전한형태를

내가선보였다ㅡ그해가구글아닌내막내아들js가태어난해1996년

이름하여..BOSIS2
(맨아래에풀이)

내가그뒤때를기다리며십년을놀다hexaCity를발명한탓에이지경ㅡ

Business_Operating_System_Information_Structure_2

끝의2는2ndPhase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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