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Home > 뉴스 > 아마뉴스
황진형, 지역연구생 입단대회 통과!
황진형, 지역연구생 입단대회 통과!
[제9회 지역연구생 입단대회] 사이버오로  2008-09-03 오후 05:48   [프린트스크랩]
  • 트위터
  • 이메일
  • 카카오스토리+
  • 구글+
  • 페이스북


황진형이 지역연구생 입단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입단에 성공했다. 8월 18일 1차 예선전을 시작으로 9월 2일 최종 본선리그까지 진행된 제9회 지역연구생 입단대회에서 대전 출신의 황진형(89년생) 군이 입단에 성공했다.

황진형 군은 9월 2일(화) 오전에 벌어진 본선2회전 최종국에서 김지원 군에게 승리하며 리그전 2승 1패로 이용민 군과 동률을 이뤘지만 이날 오후 벌어진 동률재대국에서 306수 만에 백 2집반승을 거두며 입단의 영예를 차지했다.

황진형 초단은 대전 지역 연구생 출신으로 7세 때 바둑을 처음 배웠으며, 현재는 안관욱 7단의 지도를 받고 있습니다. 전투형 기풍으로 알려진 황초단이 가장 존경하는 프로기사는 이세돌 9단이라고.

지역연구생 입단대회는 1, 2차 예선전을 거쳐 본선에서 12명을 선발한 후 6명 2개조의 본선리그를 거쳐 각 조 1, 2위 4명이 다시 리그전을 벌여 최종 1명이 입단하게 된다.

한편 (재)한국기원은 매년 봄, 가을에 치러지는 일반인 입단대회에서 각각 2명씩 4명, 연구생 입단대회 1명, 여류 입단대회 1명, 지역연구생 입단대회 1명, 그리고 연구생 리그전을 통해 3명 등 모두 10명의 프로기사를 선발한다.

황진형 초단의 입단으로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는 총 232명이 됐으며 이중 초단은 24명이다. (기사제공:한국기원)

  • 페이스북
  • 구글+
  • 카카오스토리+
  • 이메일
  • 트위터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밀목산 |  2008-09-04 오전 11:14:00  [동감0]    
입단하느라 고생많았네.끝이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대해에서 좋은모습과 결과있기를 바라네.축하와 홨팅!
AKARI |  2008-09-04 오전 8:59:00  [동감0]    
황진형사범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하축하..^^
미미담노 |  2008-09-04 오전 1:32:00  [동감0]    
황장사!!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 꿈을 이루도록,,,,,
ks1173 |  2008-09-04 오전 12:32:00  [동감0]    
입단한지 3년미만 기사들의 성적이 전체 프로기사 랭킹의 중간까지 떨어질때까지 매년 5명씩 증원하고 중간(50%)미만으로 떨어지면 5명씩 줄이는 방법을 적용하면 좋을것 같음
한솔풍운아 줄인5명은 바둑에 인생을 바친분들인데요...어디가서 무엇을하고 살아야할까요...퇴출당하면...그분에 미래는 누가 책임지나요...무책임한 말씀같아요...  
장금아빠 바둑계도 쇄신해야한다. 한번 프로면 영원히 프로이고 그분들의 생계를 끝까지 책임줘 주어야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바둑계의 발전을 가져올 수 있다.  
知不知上 |  2008-09-03 오후 7:18:00  [동감0]    
녀석 오랫동안 고생하더니
어쨋든 입단햇군...
수고했다.
FirstPage PrevBlock   1   NextBlock LastPage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