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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2 서울, 소년체전 종합우승!
금메달 2 서울, 소년체전 종합우승!
전국소년체전 바둑경기, 충청북도 충주시에서 열려
[소년체전] 강경낭  2018-05-28 오전 10:39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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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중학생 부 대국.


제47회 소년체전 바둑, 성황리 막 내려
서울특별시 금메달 2개, 경기도 금메달 1개, 대전광역시 금메달 1개 획득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바둑경기가 5월 26일(토)과 27일(일) 주말 동안 충청북도 충주시 한국교통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소년체전에는 17개 시·도에서 선발된 초등부, 중등부 남·녀 학생선수 204명, 임원 150여명 등 총 350여명이 참가했다.

대회 첫날(26일) 개회식에서 송재수 대한바둑협회 상임부회장은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한국 바둑 미래의 대들보인 우리의 학생 선수들이 전국소년체육대회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뿐 아니라 세계 정상을 향한 꿈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참가 선수들을 독려했다.

▲ 대회사 송재수 경기부위원장.

▲ 심판 대표로 김지은이 선서했다.

▲ 선수 대표자 선서.

▲ 16강 대국장면.

▲ 유니폼을 갖춰 입고 대국에 임한다.

▲ 바둑 열기에 달아오른 선수들이 겉 옷을 벗었다.

▲ 여학생부.

▲ 매 경기당 1장의 대국이 사이버오로에서 생중계 됐다.

▲ 바둑에 몰입한 선수들.

▲ 심판 한명이 3판의 대국을 지켜보고 관리한다.

▲ 남자 초등학생 부문에 출전한 어린이 선수.

각 부문 공동 3위까지 대한체육회장 명의 상배 수여
유신성, 정유진, 김영광, 장은빈 최우수 선수 영예 안아


이틀간 진행된 소년체전 바둑경기 결과는 서울이 남·녀 초등부 동반우승을 하여 초등부 강자임을 다시 입증했다. 그러나 예년과 다르게 14개 시·도에서 골고루 메달이 돌아갔다. 이는 기존 서울특별시가 4개부 중 3개부 우승을 독식한 작년과 매우 다른 모습이다. 대한바둑협회 대회규정상 각 부문 공동 3위까지 메달과 대한체육회장 명의의 상배가 수여됐다.

이어 각 부문별 최우수 선수는 각각 남·여 초등학교부 우승을 이끈 서울특별시 유신성 선수와 정유진 선수가 역시 남·여 중학교부 우승을 이끈 대전광역시 김영광 선수와 경기도 장은빈 선수에게 돌아갔다. 부문별 최우수 선수에게는 대한체육회장 명의의 상배와 함께 체육장학금이 지급됐다.

바둑 경기는 남·녀 초등부, 남·녀 중등부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이어 제99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전북 부안군 줄포만 갯벌생태공원(바둑대국장)에서 열린다.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가 공동 후원했다.

▲ 남자 중학생 부문 대국.

▲ 소년체전 트로피.

▲ 여자 초등학생 부 입상자.

▲ 여자 중학생 부 입상자.

▲ 남자 초등학생 부 입상자.

▲ 남자 중학생 부 입상자.

▲ 최우수 선수 4명과 송재수 경기부위원장.

▲ 입상자와 관계자의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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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5252 |  2018-05-29 오전 8:36:00  [동감0]    
꿈나무 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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