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포토)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던 친자매
(포토)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던 친자매
엠디엠여자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 3차전
[엠디엠여자바둑리그] 김수광  2017-06-01 오후 00:24   [프린트스크랩]
  • 트위터
  • 이메일
  • 카카오스토리+
  • 구글+
  • 페이스북
▲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 친자매. 김채영(포스코켐텍) vs 김다영(여수거북선).


끝까지 왔다.

6월1일 2017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 3차전이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렸다. 포스코켐텍과 여수거북선의 대결. 1국 강다정 vs 이민진, 2국 김채영 vs 김다영이다.

▲ 떨리는 경기. 챔피언결정전 3차전.

▲ 누가 이겨도 기쁜 사람이 여기 있다. 김채영과 김다영의 아버지인 김성래 5단.




▲ 김다영(여수거북선).

▲ 김채영(포스코켐텍).

▲ 이민진(여수거북선).

▲ 강다정(포스코켐텍).

▲ 안달훈 심판이 모니터로 대국을 주시하고 있다.

▲ 여수거북선 검토진.

▲ 포스코켐텍 검토진.

▲ 백지희 여수거북선 감독.

▲ 이영신 포스코켐텍 감독.

▲ 김성룡 KB리그 포스코켐텍 감독 "여자바둑에선 아직 알파고 수법은 많이 나오지 않고 있군."

▲ 강다정(왼쪽)이 끝냈다. 2국에선 김채영이, 1국에선 강다정이 이기면서 포스코켐텍이 챔피언에 올랐다. 복기 땐 이민진 옆으로 여수거북선 김혜림이 가세했다.

▲ 강다정 "중추 역할은 앞쪽에서 해주시고 나는 서비스만 했다."

▲ 유후~! 우승했어요!

  • 페이스북
  • 구글+
  • 카카오스토리+
  • 이메일
  • 트위터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일승구패 |  2017-07-13 오전 10:37:00  [동감0]    
채영이 앞에선 웃고 , 다영이 앞에선 슬픔을 같이 하지 않았을까 ?... 표정 관리가 쉽지 않았을듯...
dragon.k |  2017-06-05 오후 10:28:00  [동감0]    
바둑을 져서 뚜껑이 열린 동생 다영이 표정이 옆에서 누가 툭 건드리면 폭발할 것 같은 표정이
라 아슬아슬했다. 여자리그가 남자리그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달밤에사활 |  2017-06-01 오후 6:26:00  [동감0]    
아버님은 사진으로 봐선 승부보다 그저 흐뭇한 표정이신데 다영이 언니 채영이가 이겨서 기쁘
실까 아니면 채영이 동생 다영이가 져서 슬프실까?
烏鷺美學 그런 무지 막지한 말씀을,,,,,,,  
하니리 |  2017-06-01 오후 3:14:00  [동감0]    
포스코켐텍 우승을 축하합니다.앗싸~ 챔피언이닷!
FirstPage PrevBlock   1   NextBlock LastPage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