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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장 만리장성★, 신들린듯 전설쓰자
장도장 만리장성★, 신들린듯 전설쓰자
15일부터 19일까지 8강 더블일리미네이션 대국 진행
[ORO신인왕전] 박주성  2019-04-15 오전 10:29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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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벽' 만리장성. 본선시드를 받은 만리장성★도 8강 출발선에 섰다.


바둑의품격과 사이버오로가 함께하는 '2019 바둑의품격 ORO신인왕전' 승자 여덟 명이 다시 출발선에 섰다.

본선 16강 더블일리미네이션 3라운드에선 시야웨이치(A조), 신들린듯(B조), 독수리형제(C조), 장도장(D조)가 이겨 8강에 최종 합류했다. 이미 2승으로 16강을 통과한 선수는 전설을쓰다(A조), jbs360(B조), 만리장성★(C조), 작전대국(D조)이다.

8강도 더블일리미네이션제로 진행한다. 선수 8명이 두 개 조로 나뉘어 오로1서버에서 3라운드를 치른다. 월요일(15일) 밤 10시에 열리는 8강 첫 대국에선 만리장성★과 장도장(A조 1라운드 2경기)이 대결한다. 이후 16일 화요일 저녁 8시부터 시야웨이치와 jbs360(B조 1라운드 1경기), 밤 10시엔 작전대국과 독수리형제(B조 1라운드 2경기)가 펼쳐진다. 수요일과 목요일도 두 판씩 대국이 이어져 금요일(12일) 최종 3라운드에서 4강진출자를 모두 가린다.


-2019 바둑의품격 ORO신인왕전 ○● 8강 전체 대진표 보기 ☜ 클릭(새 창)


이 대회 기획자는 "올라갈 것으로 예상했던 강자가 대부분 8강에 올라갔다. 대진표를 보면 A조는 신들린 선수가 2승이 유력하고, 1라운드 만리장성★과 장도장 대국 승자가 무난히 4강에 진출하리라 예상한다. B조는 jbs360와 작전대국이 눈에 띄는 강자다 16강부터 선전했던 시야웨이치와 독수리형제의 반란을 기대해 본다."라고 말했다.

4강전은 클럽 바둑의품격에서 오프라인대국으로 펼쳐진다. 대국일은 바둑의품격 회원들이 현장에서 가장 많이 관전할 수 있는 날로 협의 중이다. 2019 바둑의품격 ORO 신인왕전은 우승상금은 2백5십만 원, 준우승 상금이 백오십만 원이다.

▲ 8강 더블일리미네이션 1, 2라운드 대진과 일정. 최종 3라운드는 금요일 저녁 8시와 10시에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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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270 |  2019-04-15 오후 4:44:00  [동감0]    
신들린듯이 전설을 쓰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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