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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준·윤찬희 중국 을조리그서 펄펄 날다
설현준·윤찬희 중국 을조리그서 펄펄 날다
[을조리그] 오로IN  2018-06-22 오전 00:01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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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을조리그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둔 윤찬희(왼쪽)와 설현준. 8라운드를 마치며 공히 7승1패를 기록했다.


중국 을조리그는 외국인선수에 대한 대우도 좋고 단기간에 마친다는 게 매력 포인트다. 2018 을조리그에서 한국선수들이 만족스러운 성적을 거뒀다.

2018 중국 을조리그가 11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우시에서 스위스리그 8라운드로 펼쳐졌다. 을조16개팀 병조 29개팀, 여자을조 14개팀에서 총 300여 명의 선수가 경쟁했다.

한국은 을조리그에 강동윤·이지현·김성진·설현준·정서준·윤찬희·윤준상·홍성지·박영훈·안국현까지 10명이, 여자을조리그에 최정·김채영·오정아 등 3명이, 병조리그에 송지훈 1명이 출전하는 등 총 14명이 참가했다.

을조리그에서 한국선수 10명의 합산성적은 51승29패(63.8%)다(11명이 출전했던 지난해 한국의 합산성적은 25승16패(61%)였다). 윤찬희가 뛴 심천과 이지현이 뛴 라싸기원 그리고 안국현이 속한 시짱이 1~3위를 차지하면서 갑조리그에 승격했다.

▲ 을조리그 대회장 풍경.

여자을조에선 최정이 속한 산시천원 그리고 다롄이 승격했으며, 병조에선 대만 해봉기원, 대만중환, 장쑤가 승격했다.

을조리그에서 설현준(우한)과 윤찬희(심천)는 7승1패로 최고 성적을 가뒀다. 한국선수 중에서 가장 좋은 성적이지만 14개팀 1장 중에서도 최고 성적이다. 박영훈·강동윤은 6승2패, 윤준상·홍성지·김성진이 5승3패, 이지현·안국현이 4승4패, 정서준이 2승6패였다.

7라운드로 펼쳐져 19일 끝난 여자을조리그에선 최정이 7전 전승으로 활약했다. 여자을조리그에 출전한 14개팀 42명 중 전승자는 최정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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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lswn4 |  2018-06-22 오후 11:43:00  [동감0]    
최정 전성시대
性母의薔美 |  2018-06-22 오후 12:39:00  [동감0]    
역시 최정님.. 미모도 역대급 미모에 실력도 세계최강 우리 나라의 보배 최정님 이십니다,,,
性母의薔美 |  2018-06-22 오전 11:24:00  [동감0]    
대 중국 저격수 설 설 설현준 푸로 결국 박영훈마져 무릎을 꿀리네요 대단 합니다,,,차이이 저격수 설현준 프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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