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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일·원성진 소속팀 저장·취저우, 갑조로 승격
변상일·원성진 소속팀 저장·취저우, 갑조로 승격
조한승·나현 을조리그 6승2패로 마감
[을조리그] 오로IN  2017-06-18 오전 03:25   [프린트스크랩]
▲ 2017 중국 을조리그에 참가했던 원성진은 8라운드를 5승3패로 마감했다. 원성진의 소속팀 취저우는 갑조리그로 승격됐다.


2017 중국 을조리그가 8일~17일까지 열흘간 중국 저장성 취저우(衢州)에서 열렸다.

한국은 변상일, 이영구, 이지현, 원성진, 조한승, 나현, 김동호, 김성진 등 8명이 출전했으며 17일 8라운드까지 치른 결과 조한승과 나현이 6승2패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변상일의 소속팀 저장과 원성진의 소속팀 취저우는 갑조리그로 승격됐다.

앞서 16일 7라운드로 마감한 여자 을조리그에선 최정이 7전 전승을 거뒀으며 오유진이 6승1패로 뒤를 이었다. 오유진의 소속팀 우한은 여자 갑조리그로 승격됐다. 여자 을조리그엔 최정, 오유진, 오정아, 박지은, 김윤영, 박지연 등 6명이 출전했다. 제한시간은 2시간 30분, 초읽기 60초 1회였다.


[PHOTOㅣ중국 시나바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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