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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단체' 우승에 한 걸음 더
'여자단체' 우승에 한 걸음 더
IMSA월드마스터스챔피언십 남녀단체전 3, 4라운드 진행
[IMSA마인드] 김수광  2019-05-15 오후 11:36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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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IMSA월드마스터스챔피언십 여자단체전에서 활약하고 있는 오유진이 대회장에서 밝게 웃고 있다.


여자단체 부문에서 한국은 우승이 보인다.

15일 중국 허베이서 헝수이시에서 진행된 2019 IMSA월드마스터스챔피언십 여자단체전 3라운드와 4라운드에서 한국(최정·오유진)은 유럽(나탈리아 코발레바·아리안 우지에)과 북미(린쉐펀·쑤거핑)를 차례로 물리치고 7점이 되면서 선두를 유지했다. 16일 대만과의 대국을 남기고 있는 한국은 우승이 눈앞에 보인다.

최정-헤이자자, 오유진-바이신후이가 대결을 벌이는 5라운드는 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된다. 사이버오로는 2019 IMSA 월드마스터스챔피언십 주요 대국을 중국 SINA바둑과 연계해 웹중계한다. 인공지능(릴라제로)의 승부예측도 곁들인다. 이동 중이라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에서 <오로바둑>앱으로 자유롭게 관전할 수 있다. 아래 [대국실바로가기]를 누르면 바로 관전할 수 있다.


▲ 대회장 전경.

그러나 남자단체전은 씁쓸하다. 3라운드와 4라운드에서 한국(박정환-신진서-이지현)은 대만(왕위안쥔-린리샹-쉬하오홍)을 3-0으로 꺾고 4라운드에서도 일본(무라카와 다이스케-이다 아쓰시-모토키 가쓰야)를 3-0으로 꺾었지만 우승과는 거리가 있다. 가장 중요했던 중국과의 대결(2라운드)에서 0-3으로 졌기 때문이다.

중국은 4라운드까지 무패로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개인승수를 보아도 미위팅이 대만의 린리샹에게 당한 1패뿐이다. 게다가 다음 중국 상대는 유럽팀이어서 5라운드도 3-0 승리가 예상된다.



한편 페어전은 16일부터 8강 토너먼트로 펼쳐진다. IMSA가 주최하는 IMSA 월드마스터스챔피언십 2019는 바둑, 체스, 브리지, 체커, 중국장기 등 5개 종목 17개 부문에서 메달 다툼을 벌인다. 바둑 부문에는 4개국 및 2대륙에서 30명이 참가해 남·여 단체전 및 혼성페어전에서 경쟁을 벌인다. 남자 단체전의 우승상금은 6만 유로(한화 약 7900만원), 여자 단체전의 우승상금은 2만 5000유로(한화 약 3200만원)이며 혼성페어전 우승상금은 1만 2000유로(한화 약 1500만원)다.


▲ 美린쉐펑-韓최정(승).

▲ 日무라카와 다이스케-韓박정환(승).

[PHOTO | 중국 SINA바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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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리어1 |  2019-05-16 오전 7:08:00  [동감0]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런 표현이 적절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요염한 아름다움 보다는 화사하고 밝은 아름다움을 선호합니다.
오유진사범의 그 밝은 표정과 깨끗한 미소를 보면 마음이 상쾌해 집니다.
우리 여자 바둑의 쌍두마차 최정/오유진 사범을 응원합니다.
eflight |  2019-05-16 오전 4:10:00  [동감1]    
오유진양 참 광채가 나는듯 아름답네요.
바둑도 사실상 세계 넘버원을 다툴 정도로 실력이 뛰어나니
너무 예쁩니다.
최정과 함께 한국 여자 바둑을 잘 이끌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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