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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바둑아시아, 이세돌 다섯 번째 우승 도전
TV바둑아시아, 이세돌 다섯 번째 우승 도전
이세돌ㆍ나현 출격, 15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저장성에서 열려
[TV바둑아시아] 오로IN  2017-09-11 오후 07:13   [프린트스크랩]
▲ KBS바둑왕전 우승을 다퉜던 이세돌 9단(왼쪽)과 나현 8단이 TV바둑아시아선수권 한국 대표로 나선다


제29회 TV바둑아시아선수권대회가 15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저장(浙江)성 핑후(平湖)시 세인트레이크 호텔에서 막이 오른다.

한국은 KBS바둑왕전 우승자인 이세돌 9단과 준우승자 나현 8단이 나서 통산 열한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주최국 중국은 ‘디펜딩 챔피언’ 리친청(李欽誠) 9단과 CCTV배 우승ㆍ준우승자인 장타오(張濤) 6단ㆍ리쉬안하오(李軒豪) 7단이, 일본은 NHK배 우승자인 이야마 유타(井山裕太) 9단, 준우승자인 이치리키 료(一力遼) 7단이 출사표를 올렸다.

이번이 아홉 번째 출전인 이세돌 9단은 2007ㆍ2008년과 2014ㆍ2015년 통산 네 차례 우승 기록을 보유 중이다. 1∼4회 우승자인 일본의 다케미야 마사키(武宮正樹) 9단과 함께 대회 최다 우승 기록 보유자인 이세돌 9단이 이번에 우승하면 대회 최다 우승 신기록 달성에 성공하게 된다. 이세돌 9단은 TV바둑아시아 통산 12승 4패를 기록 중이며, 나현 8단은 첫 출전이다.

이세돌 9단과 대회에 참가한 중국ㆍ일본 선수와의 상대 전적을 살펴보면 리친청 9단과 1승 2패, 장타오 6단에게 3승, 리쉬안하오 7단에겐 1패, 이야마 유타 9단에게 4승 2패, 이치리키 료 7단과는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

한편 나현 8단은 리친청 9단에 2승, 장타오 6단에 1승, 리쉬안하오 7단ㆍ이야마 유타 9단과는 첫 대결이며 이치리키 료 7단에겐 1승 1패를 거뒀다.

매년 한국과 중국, 일본을 순회하며 열리는 TV바둑아시아선수권은 28번의 대회 중 한국과 일본이 각각 열 번씩 정상에 올랐고, 중국이 여덟 번 우승했다.

제29회 TV바둑아시아선수권대회는 제한시간 없이 매수 30초 초읽기를 하며 도중 1분 고려시간 10회를 사용할 수 있다. 우승상금은 2만 5000달러(한화 약 2800만원), 준우승상금은 5000달러(560만원)이다.

전기 대회 결승에서는 리친청 9단이 한국의 신진서 8단에게 불계승하며 대회 두 번째 출전 만에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 제29회 TV바둑아시아선수권대회 일정(중국 현지시간)
- 9월 14일(목) 개막식 및 추첨식(18시)
- 9월 15일(금) 8강전 1∼2국(9시 30분, 14시 30분)
- 9월 16일(토) 8강전 3국, 준결승 1국(9시 30분, 14시 30분)
- 9월 17일(일) 준결승 2국, 결승(9시 30분, 14시 30분), 폐막식 및 시상식(1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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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옵션 |  2017-09-15 오후 12:50:00  [동감2]    
시합이 있는 날인데도 아무 정보도 없이 너무 무성의하네요.
산정무한 |  2017-09-15 오전 11:20:00  [동감2]    
이상하네 아직까지 대진표가 안나오는데 대국이 시작되네. 대진표 좀 빨리 보여주세요^^
재오디 |  2017-09-15 오전 10:37:00  [동감0]    
추첨 결과 대진표가 어찌 되나요?
안돼안돼 |  2017-09-14 오후 6:45:00  [동감0]    
결승은 중국과 일본의 싸움이 되겠네 ㅠㅠ
킬러의수담 |  2017-09-15 오전 9:18:00  [동감0]    
<나현의 잘못된 선택>
나현은 연구생 시절 써먹던
무난한 수를 두면서 상대방이 실수하기를 기다리는 바둑을
프로에 와서도 고집했다.
그래서 구리에게 힘이 약하다는 핀잔을 듣기도 했다.
나현의 바둑은 실수를 줄이고 약자에게 지지않는 법이지만
자신의 바둑을 단련해서 강자에게 이기는 법은 아니었다.
그러나 요즘의 나현은 전투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현의 바둑은 이제부터다.
<나현의 훌륭한 선택>
백보궁 |  2017-09-12 오후 8:12:00  [동감0]    
대중국 대일본 전적을 보면 나현이 양호하구만..힘 빼고 제 실력만 발휘하면 좋은 결과가 나
올듯..
사황지존 |  2017-09-12 오후 5:53:00  [동감0]    
재밌는게 이번티비아샤는 중국대표팀보다 일본팀이 더쎄보임 1인자인 이야마와 강자인 이치리키료라니 개인적인 바람은 작년에 랭킹은 낮으면서도 말말고 탈많은 국대리그전 성적하나로 거의 모든세계대회를 정작나가야할 상위랭커들를 제치고 시드받고 나가고 죄다 1회전 단칼탈락으로 욕만 잔뜩 얻어먹은 나현이 이번에야말고 우리대표다운 바둑좀 보여주길바란다 우승한다면 더바랄것도 없고
분당불패 |  2017-09-12 오전 11:28:00  [동감1]    
출전선수가 7명인 것 같은데, 8강전을 어떻게 치르는지요?
진신두!! 지난대회 우승자인 리친청9단은 4강에 자동직행하고, 나머지 3자리를 6명중에 가립 니다.  
상수와하수 추석전 빅메치 구나,,,,,, 근데 상금이 쥐꼬랑지 만하네.....  
킬러의수담 저정도 상금은 유타에겐 코끼리에게 비스켓하나 던져주는 꼴이네..  
性母의薔美 유타 일년 상금만 20억정도 대국료까지 포함하면,,, 부럽다,,,,진짜인지 일본애들 돈이 그리 많이 주나요???  
하니리 |  2017-09-12 오전 10:59:00  [동감0]    
나현 화이팅
흑백마스터 |  2017-09-11 오후 11:14:00  [동감1]    
나현은 크게 기대 안되고. 이세돌과 중국, 일본 기사들 상대전적 막상막하네.
원술랑 |  2017-09-11 오후 9:14:00  [동감3]    
며칠 後면 大韓國人 이세돌 9段은 중국 절강省 평호에서 大陸과 列島에 맞서 命運을 건 盤上 전쟁을 치르기 위해 머나먼 길을 떠날 것이다. 조그마한 愛國心이라도 불태워 준다면 나는 그것으로 족할 따름이다. 昨今의 恥辱을 조금이라도 씻어 낼 수 있다면 나는 그것으로 족할 따름이다. 다케미아 마사키가 初代 대회부터 4회 대회까지 4연속 우승을 차지했다는 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그건 그렇고 大韓棋壇이 배출한 불세출의 천재 기사 이세돌 선수가 수립한 최다 우승 기록을 更新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大陸과 列島에서 온 새까만 후배들을 차례로 쓰러뜨리고 今番 第29回 TV바둑 아시아선수권대회를 制霸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리하여 명실공히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고의 메이저 棋戰 삼성화재杯 우승을 향해 順坦한 航海를 이어간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나는 그가 다시 한 번 세계 정상에 우뚝 서기를 간절히 바란다. 아니, 내 이 두 눈으로 반드시 보고야 말겠다.
덤벙덤벙 李世乭 9段, 오랫만에 한 番 優勝의 맛을 보아야겠죠? 싱그러운 가을, 많은 結實을 거두세요, 원술랑님.  
원술랑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능소화도 배롱나무꽃도 가을 찬바람에 다 지고 맙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가을이 우리들 곁으로 찾아왔습니다. 선생님! 이번 가을에도 사모님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언제나 따듯하신 선생님을 뵈면 고마운 마음 뿐입니다.  
덤벙덤벙 원술랑님....전화도 안주고...^^ 오늘부터의 TV바둑 아시아 選手權이 재미있을 것같습니다. 거기에 李世乭까지 加勢하니... 李9段은 最高의 興行 카드입니다, 마치 골프의 타이거 우즈처럼...  
당진땅꼬마 |  2017-09-11 오후 8:47:00  [동감1]    
잇치리키료 9단의 우승을 희망함니다,,,, 일본도 가끔이기야 흥미가 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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