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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계 최초일 겁니다. 바둑 전용 경기장을 만든 건"
“은하계 최초일 겁니다. 바둑 전용 경기장을 만든 건"
53주년 맞은 월간바둑 8월호 출간
[신간안내] 오로IN  2019-07-24 오후 05:16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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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주년을 맞이한 월간 바둑 8월호의 표지 모델은 2019년 상반기 바둑계의 주역 박정환, 최정, 신진서 9단이다.


한국기원이 발행하는 국내 유일한 바둑매거진 월간『바둑』이 8월호 출간과 함께 53주년을 맞이했다.

8월호의 시작을 여는 [커버스토리]는 2019 바둑계 상반기 결산으로 구성됐다. 상반기 상금 1위에 등극한 박정환, 연승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신진서, 다승과 승률 부문 1위를 거머쥔 최정 9단의 활약상을 [커버스토리]에서 조명했다.

“은하계 최초일 겁니다. 바둑 전용 경기장을 만든 건 말이죠.” 평생 숙원이었던 바둑 경기장 건설의 꿈을 이룬 사람이 있다. ‘마인드 스포츠의 모든 것’이라는 의미를 가진 올댓마인드의 정성오 대표가 주인공. [이 사람] 코너에서 정성오 대표를 만나 최초의 바둑 전용 경기장에 대해 들어봤다.

여수 밤바다~♬ 여수 하면 ‘버스커 버스커’의 <여수 밤바다>라는 노래가 떠오른다. 과연 노래 가사만큼이나 아름다운 밤바다를 품고 있는 여수에서 2019 한국여자바둑리그 첫 지역 투어가 열렸다. 황홀한 야경을 뒤로 한 채 치열한 격전을 벌인 여수 투어의 열기를 [생생현장] 코너에 담았다.

‘뺨을 후려치는 남자’ 바둑계 스타들의 개성 시대를 활짝 연 커제가 이번호 [중국 바둑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유년기부터 전성기, 그리고 SNS를 통한 팬 관리까지. 바둑계 악동이자 스타 커제 9단의 모든 것을 권효진 칼럼 [중국 바둑이야기]에서 전격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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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익는향기 |  2019-07-25 오후 6:10:00  [동감0]    
뺨을 후려치는 남자, 커제... ㅋㅋ 재미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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