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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계 최초일 겁니다. 바둑 전용 경기장을 만든 건"
53주년 맞은 월간바둑 8월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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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이 발행하는 국내 유일한 바둑매거진 월간『바둑』이 8월호 출간과 함께 53주년을 맞이했다. 8월호의 시작을 여는 [커버스토리]는 2019 바둑계 상반기 결산으로 구성됐다. 상반기 상금 1위에 등극한 박정환, 연승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신진서, 다승과 승률 부문 1위를 거머쥔 최정 9단의 활약상을 [커버스토리]에서 조명했다. “은하계 최초일 겁니다. 바둑 전용 경기장을 만든 건 말이죠.” 평생 숙원이었던 바둑 경기장 건설의 꿈을 이룬 사람이 있다. ‘마인드 스포츠의 모든 것’이라는 의미를 가진 올댓마인드의 정성오 대표가 주인공. [이 사람] 코너에서 정성오 대표를 만나 최초의 바둑 전용 경기장에 대해 들어봤다. 여수 밤바다~♬ 여수 하면 ‘버스커 버스커’의 <여수 밤바다>라는 노래가 떠오른다. 과연 노래 가사만큼이나 아름다운 밤바다를 품고 있는 여수에서 2019 한국여자바둑리그 첫 지역 투어가 열렸다. 황홀한 야경을 뒤로 한 채 치열한 격전을 벌인 여수 투어의 열기를 [생생현장] 코너에 담았다. ‘뺨을 후려치는 남자’ 바둑계 스타들의 개성 시대를 활짝 연 커제가 이번호 [중국 바둑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유년기부터 전성기, 그리고 SNS를 통한 팬 관리까지. 바둑계 악동이자 스타 커제 9단의 모든 것을 권효진 칼럼 [중국 바둑이야기]에서 전격 공개한다. ![]() ![]() ![]() ![]() 월간바둑 PDF홈페이지에서는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출간된 모든 월간바둑 과월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PDF를 보시는 방법은, 1) 월간바둑 홈페이지의 상단메뉴에서 [과월호보기]로 들어가 2) 목차/표지 검색을 통해 구독하고 싶은 잡지를 클릭한 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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