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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감? 초월했다!"...윤준상 GS칼텍스배 16강 올라
"부담감? 초월했다!"...윤준상 GS칼텍스배 16강 올라
신인왕 박현수 상대로 188수 끝 백 불계승
[GS칼텍스배] 강경낭  2018-02-23 오후 05:37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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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대국의 경우 대국이 종료됨과 동시에 승자 인터뷰가 바로 이어진다.


제23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24강전
윤준상, 박현수 이기고 16강 올라


23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쳐진 제23기 GS칼텍스배 24강전에서 윤준상이 박현수에게 182수 만에 백불계승을 거뒀다.

윤준상과 맞붙은 2000년생 박현수는 지난 1일에 하찬석국수배 영재바둑대회에서 우승한 '밀레니엄둥이'로 1987년생인 윤준상과는 13살 차이가 있다.

국후 윤준상은 "예전에는 나이가 어린 상대를 만나면 부담이 됐다. 나이가 들다보니 이제 이런 면(나이 어린 상대에게 부담을 갖는)에서 초월하게 됐다."라며 "16강전에서 맞붙는 신민준과도 나이차이가 꽤 나는데 의식하지 않고 재미있는 바둑을 두겠다."라는 국후소감을 말했다.



16강에 오른 윤준상은 신민준과 맞붙는다. 3월 8일 오후 2시에는 박정환VS박진솔의 16강전이 펼쳐진다. 사이버오로와 바둑TV가 생중계한다.

매일경제신문과 MBN․한국기원이 공동주최하고 GS칼텍스가 후원하는 제23기 GS칼텍스배의 우승상금은 7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5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10분에 40초 초읽기 3회.

▲ 2018년 윤준상의 성적은 2승 2패. "올해 들어 컨디션이 좋지 않다. 이번 계기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싶다."(윤준상)

▲ 랭킹 144위 박현수. 랭킹은 100위권 밖이지만 우승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 "어린 기사와 맞붙는 부담감? 초월했다!"(윤준상)

▲ 윤준상의 승리 인터뷰를 지켜보는 박현수. 아쉬운 마음에 종이컵을 입에 물고...

▲ 인터뷰를 마친 후 복기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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