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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신진서·강승민 등 크라운해태배 8강에
박정환·신진서·강승민 등 크라운해태배 8강에
8강전은 6일부터 시작
[크라운해태배] 김수광  2018-01-01 오전 01:33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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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바둑리그'에서 우수상을 탄 강승민(왼쪽)과 '바둑대상'에서 기량발전상을 수상한 신민준의 대결이었다. 강승민이 백으로 불계승하며 크라운해태배 8강에 올랐다.


2017 크라운해태배 8강이 모두 가려졌다.

31일, 바둑TV스튜디오에서 16강 마지막 두 대국이 펼쳐졌다. 강승민 5단이 신민준 6단에게 188수 만에 백불계승을 거뒀고, 박현수 초단이 김진휘 3단을 249수 만에 백8집반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한 강승민과 박현수를 포함해 송지훈, 변상일, 설현준, 이동훈, 신진서, 박정환이 8강의 면면이다.

8강전은 6일부터 시작된다. 오후 6시30분부터 사이버오로가 웹중계하고, 바둑TV가 생중계한다.

▲ 강승민. 2017년 KB바둑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쳐 우수상을 수상했다. 개띠 해를 맞아 더욱 활약이 기대되는 기사다. 한국랭킹 22위.

▲ 강승민(왼쪽)이 이 대국까지 상대전적에서 2승1패로 앞선다.





크라운해태배는 지난 11월 닻을 올린 신설기전. 만 25세 이하(1992년 이후 출생) 기사들의 경연장이다. 경기도 양주시의 크라운해태 연수원에서 열린 예선전엔 69명이 출전해 본선 티켓을 다퉜다. 예선은 남자부에서 55명 중 24명을, 여자부에서 14명 중 6명을 선발했다.

30명의 예선 통과자와 랭킹 시드로 합류한 박정환 9단, 신진서 8단은 32강 토너먼트로 결승 진출자를 가려냈고, 이후 결승 3번기로 초대 우승자가 탄생한다.

2017 크라운해태배는 12월 8일 시작으로 2개월간 본선 레이스에 돌입했다.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고 크라운해태가 후원하는 ‘2017 크라운해태배’의 제한시간은 피셔방식(시간누적제)으로 각자 10분에 추가시간 20초를 준다. 우승 상금은 3000만원, 준우승 상금은 1200만원이며 본선 모든 대국은 바둑TV를 통해 생중계된다.

▲ 신민준. 2016년 제4기 메지온배 오픈신인왕전에서 우승했고, 2017년 제19회 농심신라면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6연승을 거뒀다. 한국랭킹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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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lswn4 |  2018-01-02 오후 1:43:00  [동감0]    
김진휘3단 대 박현수초단의 대국을 시청한 바둑팬 입니다. 수시로 많이 보는 편인데, 근래 보기들게 눈살이 찌푸려 지더군요. 진행자와 해설자도 멋쩍어서 어색한 분의기를 바꿔보려고 애를 쓰던데요, 바득은 기본적으로 예도입니다. 더군다나 수많은 시청자가 보고 있는 방송 입니다. 기본적으로 바르게 앉아서 온화한 표정으로 매너있게 행동하고 명국으로 보답해야 프로 사범의 품격에 맞다고 봅니다. 그러나, 김진휘 사범은 옆으로 삐딱하니 앉아서 표정도 화난듯하고, 상대의 기분을 거슬르려는 듯하게 두자마자 딱, 딱 두는 모습이 바둑팬의 한 사람으로서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평소 김사범을 좋게 보아왔었으니까요. 한국기원과 선배 사범님들이 예의를 갖출수 있게 특히, 방송에서의 행동은 좀더 조심스럽게 임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사황지존 |  2018-01-01 오후 10:58:00  [동감1]    
올해에는 씨가마른 장고기전이 하나 이상 부활했으면좋겠다 솔직히 새로운 기전생긴건 고맙다만 25세이하 출전규정도 이해하기 어려운 대회규정이고 10분에 20초바둑인데 인간적으로 10분은 그렇다 쳐도 초읽기는 최소한 30초는 줘야지 속기기전 이라도 20초바둑은 티비생중계에도 안맞는다 너무 정신없이 두는데다 수순을 중계가 따라갈수가 없음
쥬버나일쨩 |  2018-01-01 오후 12:31:00  [동감2]    
강승민 이나쁜******* 감히 우리의 우상 민준 황태자님을 울리다니 이나쁜******** 새해부터 쨩나네.... 강승민이 철저히 부셔주마,,,, 아아아~~ 우리의 황태자 민준 프로가 우승을 못하다니 슬픈 새해 맞이 뉴스네요,, 아 슬푸다,, 아 술 푸고 싶다,,, 만취하고 싶다,,
gjchoi 술마니 ㅊ묵고 ㅃㄹ가거라~  
구산초원 글쓴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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