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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수 5단, 54년 기사생활 접고 은퇴
김학수 5단, 54년 기사생활 접고 은퇴
[기사동정] 오로IN  2014-11-27 오후 01:34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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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수 5단(오른쪽)이 11월24일자로 전문기사직을 사퇴했다.


프로기사 김학수 5단이 11월24일자로 전문기사직을 사퇴했다.

54년 8개월 동안 재직한 김학수 5단은 1939년 대전 태생으로 60년 3월 입단해 95년 5단으로 승단했다. 한국기원 이사를 역임한 김5단은 68년 제6기 청소년배 준우승을 차지했고 국수전과 왕위전, 명인전 본선에서 활약했다.

김학수 5단의 은퇴로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는 모두 295명(남자 242명, 여자 53명)이 됐다. [자료제공 | 한국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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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검객 |  2014-11-27 오후 8:48:00  [동감0]    
나이 70이 넘으면 후진들을 위해 길을 열어주는 것이 선배의 아름다운 모습. 사실 의미 없는 기전 참가는 집행부를 힘들게 할 수도
bmwx6 |  2014-11-28 오후 7:41:00  [동감0]    
은퇴는 외 하냐구요?
내용못지 않게 형식도 중요합니다
활동여부에 관계없이 은퇴하느냐 않하느냐는
의미가 있는 걸로 생각 됩니다
uwahee |  2014-11-27 오후 4:30:00  [동감0]    
프로기사직 은퇴는 왜 할까요?
따로 돈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일 하는 것도 아니고...
활동 안하면 은퇴하는 것과 다를 바 없을텐데...
굳이 은퇴라는 형식을 갖추는 것은 무슨 이유가 있나요?
niccolas 글쓴이 삭제
uwahee 프로기사도 퇴직금이 있나요?  
스나이퍼II 현역이면 뭔가 회비 같은걸 내야 하는 것 아닌가요?  
niccolas 퇴직금이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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