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홍석, 10년만에 8단
백홍석, 10년만에 8단
김효곤 5단 승단
[승단] 데일리오로  2011-03-28 오전 11:06   [프린트]
▲ 백홍석 8단


백홍석 7단이 ‘앉아서도 삼라만상의 변화를 훤히 내다 볼 수 있다’는 좌조(坐照․8단의 별칭)에 올랐다.

백홍석 7단은 제29기 KBS바둑왕전 준우승으로 가산점 200점을 획득하며 총점 1730점, 평균 82점으로 입단 10년 만에 8단으로 승단했다.


2001년 입단한 백홍석 8단은 권갑용 8단 문하로 2006년 10기 SK가스배 신예프로10걸전을 우승해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그러나 이후 본격기전에서 우승 할 기회를 여러번 맞이했으나 모두 살리지 못했다. 준우승만 한 것이다. 2007년 십단전 준우승, 2008년 기성전 준우승, 2009년 십단전 준우승 그리고 2011년 바둑왕전에서 다시 준우승을 기록했다.

한국기원에 따르면 백홍석은 십단전 준우승 두 차례, 바둑왕전·기성전 준우승 한 차례 등 준우승만 6회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한편 김효곤 4단도 제7기 한국물가정보배 프로기전 예선 1회전에서 루이나이웨이 9단을 꺾고 총점 2490점, 평균 58점으로 ‘전투·기교를 떠나 지혜를 쓸 줄 안다’는 용지(勇智·5단의 별칭)에 올랐다.

[자료제공 : 한국기원 홍보팀]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捨小取大人 |  2011-03-30 오후 9:11:00  [동감0]    
10년만에 8단이 무슨 큰 자랑도 아니고

기자분이 백홍석8단 디스하는 듯 ㅡ,.ㅡ;;
AKARI |  2011-03-28 오후 6:37:00  [동감0]    
백홍석8단.김효곤5단...승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pencil |  2011-03-28 오후 6:19:00  [동감0]    
단제도를 계속해라.
PEACE 떠라이자슥 프로에 단이 뭐가 필요하냐? 골프,야구,축구에 단이 존재하냐? 옛날 프로끼리도 실력차이가 났을때나 필요하지 지금은 초단이 9단보다 잘 둔다 자슥아.  
PEACE |  2011-03-28 오후 1:37:00  [동감0]    
단제도를 없애라.
dh0525 |  2011-03-28 오후 12:04:00  [동감0]    
백홍석8단,김효곤5단 두 분다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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