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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국수의 마지막 착수가 봉인(封印)되다
한국바둑의 등불, 조남철 선생에게 애도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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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자택에서 노환으로 운명한 ‘한국 현대바둑의 아버지’ 조남철 선생(향년 83세)의 영결식이 5일 오전 9시 서울 일원동 삼성병원 영결식장에서 거행됐다. 영결식장에는 유가족들, 한국 프로, 아마 바둑계 요인, 프로기사와 각계 주요인사들이 운집,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명복을 빌었다. 사진은 월간바둑 이주배 기자가 촬영하였으며, 8월호 『월간바둑』에 故 조남철 선생의 추모사 특집이 소개됩니다. ![]() ![]() ▲ 故 송원(松垣) 조남철 선생의 영결식장. ![]() ▲ 영결식장에는 한국 프로, 아마 바둑계 요인, 프로기사와 각계 주요인사들이 운집,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 ▲ 장례위원장을 맡은 허동수 한국기원 이사장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있다. ![]() ▲ 한화갑 총재와 김인 9단이 차례로 추모사를 하고 있다. 한 총재는 “한 분야에서 최초의 역사를 이룬 조남철 선생은 명실상부한 한국바둑의 국보였다”며 조남철 선생의 업적을 높이 기렸다. ![]() ▲ 영결식을 마친 뒤 이창호 9단, 최명훈 9단 등이 故 조남철 선생을 운구하고 있다. ![]() ▲ 조한승 9단, 한종진 6단 등 프로기사들의 운구행렬이 영결식장을 나서고 있다. ![]() ▲ ![]() ▲ 故 조남철 선생의 가족들이 영정과 금관문화훈장 등을 들고 식장을 나오고 있다. ![]() ▲ 유가족들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애도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 ▲ 장례위원장, 유족, 친지, 조문객 순으로 헌화하는 모습. ![]() ▲ 조사 낭독 후, 동아일보사 김학준 대표가 고인에게 대국수(大國手)의 영예를 헌정하고 있다. ![]() ▲부디 편히 잠드소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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