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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표정 관리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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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 서울 반포동에 위치한 JW메리어트호텔에서 벌어진 KB국민은행 2006한국바둑리그 시상식 이모저모를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행사가 시작되기 전 비보이(B-BOY)그룹이 멋진 공연을 펼쳐 눈길을 끌어모았다. ▲ 4위를 차지한 서울 제일화재팀. 김혜민 4단이 대표로 시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 '제가 마지막에 뻑(?)가는 바람에 팀원들에게 너무 미안하게 됐죠' 3위 팀 경북 월드메르디앙의 유창혁 9단. 플레이오프에서 경기 한게임에 아쉽게 패했던 기억을 유쾌한 웃음으로 대신하고 있다. ▲ '2007년에도 월드메르디앙에서 뛰고 싶습니다!' ▲ 플레이오프 돌풍의 주인공 경기 한게임. 경기 한게임은 최종 결승전에서 광주 Kixx에게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 '우리가 진정한 챔피언!' 우승팀 광주 Kixx! ▲ "히야~! 저 당시 동윤이 심정이 어땠을까?'(홍민표 5단) '나도 한승이형한테 잘못 걸렸다가는 저렇게 되는구나'(윤준상 4단) '원래 부드러운 남자가 한 번 화나면 정말 무서운 것 알지?'(조한승 9단) 그들이 보고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조한승 9단이 39개의 대마를 잡았던 당시의 영상물. ▲ 12승 2패의 성적으로 다승 공동1위에 오른 이창호, 최철한 9단. ▲ '한승이형, 나 이뻐?'(연승상 수상자 강동윤 5단) "그래, 눈물나도록 고맙다~(강동윤 5단의 39개 대마를 잡고 대마상을 수상한 조한승 9단)' ▲ 제2지명 BEST기사에 선정된 원성진 7단이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 '2006한국바둑리그 최고 드림팀!' 제1지명~5지명 BEST 수상자로 선정된 5명의 기사들. ▲ '2006한국바둑리그 MVP는 최철한!' 최철한 9단의 MVP수상에 동료 기사들이 축하꽃다발을 건네주고 있다. ▲ MVP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는 최철한 9단. ▲ '2007년 한 해에도 바둑리그 많이 사랑해 주세요!' 관계자들과 선수들의 기념 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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