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Home > 뉴스 > 세계대회
[정관장배] 속보/김세실, 아오키에게 석패 [2]
정관장배 두 번째 라운드가 시작됐다! 3월 2일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제6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5국 한국의 김세실 2단과 일본 아오키 기쿠요 ...
[2008.3.2  조회수 7,887]
[정관장배] 홈의 잇점을 최대한 살려라!  [9]
오는 3월 2일(토)~7일(금)까지 제6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선수권대회 2차전이 한국기원 1층 바둑TV스튜디오에서 벌어질 예정이다. ...
[2008.2.29  조회수 8,685]
[LG배] 이세돌, 폭주는 멈추지 않는다! [57]
2월 28일 서울 여의도의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12회 LG배 세계기왕전 결승 최종국에서 이세돌 9단이 한상훈 2단을 누르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9단에겐 생애...
[2008.2.28  조회수 28,294]
[LG배] 속보/이세돌, LG배 우승! [78]
2월 28일 여의도에 위치한 LG트윈타워에서 제12회 LG배 세계기왕전 결승3번기 최종국이 열리고 있다. 돌을 가려 흑백을 맞춘 한상훈 2단은 역시 백을 선택했다....
[2008.2.28  조회수 43,267]
[LG배] 센돌, 핵펀치로 폭풍을 잠재웠다! [17]
역시 난타전에선 이세돌 9단 이었다. 2월 27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12회 LG배 세계기왕전 결승2국에서 이세돌 9단이 한상훈 2단...
[2008.2.27  조회수 22,712]
[농심신라면배] 중국, 농심배 상금 어떻게 나눌까? [7]
농심신라면배에서 중국이 첫 우승을 차지했다. 기쁨도 잠시 행복한 고민이 하나 생겼다. 바로 상금 분배 문제. 농심배 우승 상금은 1억 5천만원으로 이 대회에서 첫 ...
[2008.2.27  조회수 10,200]
[LG배 세계기왕전] 속보/이세돌, 최종국에서 보자! [10]
2월 27일 여의도에 위치한 LG트윈타워에서 제12회 LG배 세계기왕전 결승3번기 2국이 벌어지고 있다. 돌을 바꿔 한상훈 2단의 흑번으로 시작된 대국은 초반 유유...
[2008.2.27  조회수 26,228]
[LG배] 한상훈, 반란! 반란! 반란! [37]
거짓말 같은 완승이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이세돌 9단이 우세한 가운데 후배기사를 상대하는 부담감이 최후의 변수라고 내다봤고 그 예상은 비교적 적중했다....
[2008.2.25  조회수 26,992]
[LG배] 한상훈, 센돌의 항서를 받아내다!<12신> [20]
랭킹1위와 최강신예의 격돌이 시작됐다. 2월 25일 서울 LG트윈타워에서 제12회 LG배 세계기왕전 결승1국이 시작됐다. 일찍이 대국실에 도착한 한상훈 2단은...
[2008.2.25  조회수 22,574]
[LG배] 반란진압이냐, 혁명의 깃발이냐! [30]
‘천의무봉(天衣無縫)’ 이세돌 9단과 ‘반상의 체 게바라’ 한상훈 2단이 2월 25일부터 LG배 우승컵을 놓고 외나무다리 결투를 벌인다. 잘 알다시피 이번 ...
[2008.2.22  조회수 16,416]
[농심신라면배] 창하오, 중국의 숙원 풀었다. [69]
창하오 9단이 중국의 17년 숙원을 풀었다. 2월 21일 중국 상하이(上海) 화팅(華亭)호텔에서 열린 제9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13국에서 창하오 ...
[2008.2.21  조회수 20,506]
[농심신라면배] 최후의 전사 박영훈 출격<9신> [27]
박9단은 농심배에선 두 번째, 진로배까지 포함하면 조훈현, 이창호 9단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한국팀의 주장을 맡게 됐다.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며 대국을 준비한 박...
[2008.2.21  조회수 20,298]
[농심신라면배] 창하오, 대륙의 영웅으로 부상! [8]
지난 삼성화재배 결승에 이어 중요한 길목에서 이창호 9단을 제압한 창하오 9단은 다시 한 번 중국의 바둑영웅으로 부상했다. 대국이 끝난 뒤 각종 TV방송에서는 농심...
[2008.2.21  조회수 10,629]
[농심신라면배] 창하오, 더는 두렵지 않다! [25]
2월 20일 중국 상하이 화팅호텔에서 열린 제9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12국에서 창하오 9단이 이창호 9단을 누르고 우승에 한 발 다가섰다....
[2008.2.20  조회수 13,254]
[농심신라면배] 창하오, 반집으로 이창호 넘었다!<9신> [53]
이창호 9단의 4장 출전은 9년동안 이어지던 농심배 사상 처음있는 일이며 박영훈 9단은 한국의 두 번째 주장이 라는 영예와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얻게됐다....
[2008.2.20  조회수 35,227]
찾기
FirstPage PrevBlock   191 . 192 . 193 . 194 . 195 . 196 . 197 . 198 . 199 . 200   NextBlock LastPage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