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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수 | 바둑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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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문제내용 문제수준 작성일 조회수
219 경솔하지 않아야 백을 잡을 수 있다. 상급(4급~1급) 2010.09.26 7383
216 오궁도화를 위한 급소. 유단자(1단~4단) 2010.09.22 13312
215 수상전에서 승리하려면 수순이 중요하다. 유단자(1단~4단) 2010.09.21 7479
214 다섯 번째 수가 포인트. 유단자(1단~4단) 2010.09.20 7246
218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첫수가 관건이다. 상급(4급~1급) 2010.09.19 7703
217 후절수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상급(4급~1급) 2010.09.18 6899
211 깊은 수읽기가 필요한 문제. 유단자(1단~4단) 2010.09.17 8725
209 적진에 갇히 포로가 도움이 된다. 중급(10급~5급) 2010.09.16 8080
208 빠른 움직임이 요구된다. 깔끔하게 백을 잡아보자. 중급(10급~5급) 2010.09.15 8676
207 적의 허술함을 찾으라. 그러면 산다. 중급(10급~5급) 2010.09.14 7600
206 좁은 궁도 속에 보물이 감추어져 있다. 중급(10급~5급) 2010.09.13 8185
204 얼핏 어려운 듯 보이지만... 중급(10급~5급) 2010.09.12 7746
203 깊은 수읽기가 필요하다. 중급(10급~5급) 2010.09.10 11242
202 살아 있는 듯한 백 모양에서… 중급(10급~5급) 2010.09.09 9999
201 첫 단추만 잘 끼울 게 아니라... 상급(4급~1급) 2010.09.08 8075
200 첫수만 찾으면 백을 잡을 수 있다. 중급(10급~5급) 2010.09.07 7543
199 죽어 있는 듯한 흑 모양에 멋진 수가 숨어있다. 중급(10급~5급) 2010.09.06 9946
198 일감으로 풀면 쉽게 풀 수 있다. 상급(4급~1급) 2010.09.03 11179
197 흑의 세번째 수, 묘수를 찾아 백을 잡아보자. 상급(4급~1급) 2010.09.02 7816
196 차근차근히 백의 궁도를 줄여 백을 잡아보세요. 상급(4급~1급) 2010.09.01 7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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