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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의 초반 구상: 깎고, 누르고, 넓히고  
알파고에 대한 최근의 평가를 잠깐 훑어 봤다. 구리 9단이 긍정했다. “이젠 인공지능과 함께 바둑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야 한다.” 커제 9단의 결의도 있었다. “나는 아직...[2018.11.15 ]
삭감_이론과 실제, 그리고 알파고 - 본능 
처음 써본다. 문득 ‘본능’에 손끝이 머물렀다. 손끝에서 터져 나온 단어다. 다행히 삭감과 관련해서 괜찮은 개념 같다. ‘몸이 곧 의식’이라는 것이 맞는 듯싶다....[2018.11.12 ]
삭감_이론과 실제, 그리고 알파고 - 삭감(5)  [1]
애기가 여러분께 고지식한 수준이 아닌 경지를 몇 개 보여드리고 싶다. 적절한 사례인지, 여부는 잘 모르겠다. 좌우간 삭감도 즐기고 삭감 넘어선 삭감도 즐기시라....[2018.11.10 ]
삭감_이론과 실제, 그리고 알파고 - 삭감(4)  [1]
『수법의 발견』시리즈에서 『선분이 만나는 자리』 제하의 책을 한 권 썼다. 바둑은 19줄 선분이 상하좌우로 엮여져 망(網, grid)을 이룬 세계. 그러니 선분의 존재가 ...[2018.11.10 ]
삭감_이론과 실제, 그리고 알파고 - 삭감(1)  
[2018.11.09 ]
삭감_이론과 실제, 그리고 알파고 - 삭감(3)  [1]
19세기 중반, 슈사쿠의 ‘이적(耳赤)의 수(手’)는 바둑 역사에서 하나의 분기점을 표현했다. 이적의 수가 나온 대국일은 1846년 7월 23, 25, 27일. 닷새에 세...[2018.11.09 ]
삭감_이론과 실제, 그리고 알파고 - 삭감(2)  [1]

당연하다. 삭감은 포석에서 쓰임새가 많은 수법 아닌가. 그러니 삭감의 맛을 알고 싶다면 포석의 이해가 중요하다. 좁게 보면 삭감은 상대 집을 좁히는 수법이나 넓게 보...[2018.11.08 ]

슈사이 명인의 삭감을 감탄하다 [6]
반상은 대칭이다. 상대가 오른쪽에 오면 이편은 왼쪽으로. 매우 자연스런 흐름이다. 이리 두면 변화는 크게 발생하지 않는다. 흑의 입장에서 볼 때.그렇다고 해서, 이 흐름이...[2012.03.03 ]
위기십결의 허구에 관한 가벼운 생각 [3]
사실 이 글은 위기십결을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다. 옛날에 눈으로 스쳤을 뿐. 그건 기억난다. 그래서 방금 찾아봤다. 당나라 고수 왕적신이 후세에 남긴 바둑 둘 때의 태도...[2012.03.02 ]
접바둑, 백은 두텁게 두어도 되나? 
3점에서는 백이 한수만 잘못해도 여간해서 이기지 못한다. 3점의 핸디캡은 굉장한 부담. 道策만한 실력자도 상대에게 커다란 마이너스수가 없는 진행이면 이 핸디캡을 여간해서 ...[2012.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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