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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즐기는 일본문학 전문 번역가 양억관 [22]
처음 작은 내기 몇 판을 이긴 뒤로 내기가 커지면서 계속 지기 시작했고 슬금슬금 치수가 올라가면서 1년 이상 거금을 갖다 바쳤다. 뭐, 동정의 눈초리를 보낼 ...[2007.09.05 ]
바둑교실 프랜차이조 꿈꾸는 '딱지공주' 곽민희 [10]
사실, 어릴 때 바둑을 배웠지만 바둑이 좋았던 건 아니다. 오히려 바둑을 피해 다녔다. 그러다가 성인이 다된 어느날 문득 막다른 생각...[2007.07.31 ]
쌀집아저씨 같은 오피니언리더 고광록 변호사 [12]
그렇다. 그저 즐기면 된다. 바둑은, 노곤한 삶의 여정에서 잠시 마음을 풀어보는 쉼터, 인생의 작은 여백이다....[2007.07.06 ]
반로환동(反老還童)의 무림고수 강명주 회장 [23]
맞다. 바둑으로 평생의 반려를 얻었으니 그만한 은혜도 없다. 받은 것들을 되돌려줘야겠다는 마음을 알겠다. 그 고마운 향기가 이름 모를 누군가에 닿아 눈부신 사랑으로 활짝 ...[2007.06.13 ]
삶과 지식의 자유로운 반성 꿈꾸는 아웃사이더, 문용직 [7]
바둑과 주역이 관계가 있다는 이해는 틀린 것이다. 바둑에는 주역이 없으며 주역에도 바둑은 없다. 서로 다른 체계이며 서로 다른 세계를 다룬 것...[2007.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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