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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근기 답하라! 유창혁이 시키더냐? 송필호가 시키더냐?
글쓴이 와당      조회 660   평점 1810    수정일 2018-07-11 오전 8:48:00
빌어먹을 놈들! 뭐 12일날 기사회 바둑토토 공청회 한다고?
동료기사 아픔에는 바둑계 이미지 나빠진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외면하더니 바둗토토 공청회?
그전에 네놈들의 선배이자 동료였던 같은 기사회 멤버였던 김성룡이 제명되었으면 토토 공청회보다 팬들과 피해자에게 용서구하고 진심어린 사과부터 해야 정상아닌가?

반성하고 자숙하는 모습보여도 모자랄판에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사과 한마디 없이 바둑토토 공청회를해?
그게 한국기원의 절차적 명분을 주는 요식적, 형식적 절차아닌가? 기사회가 한국기원 하부조직이냐?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는 수직적 위계관계냐?

말도 안되는 빈약하고 민망한 논리로 중립을 가장한 기도 안차는 글을 올린 교수라는 사람이나 그런 초딩도 도저히 설득못할 개논리에 전적으로 동감한다고 댓글달며  벌써 기득권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소위 중견기사라는 사람의 어이없는 코미디 활극을 보며 느낀거지만 참 답이없는 집단이다.

바둑잘두면 다냐? 그것도 이제 인공지능에게 배우면서? 컨닝질도 하면서?
이제 내세울게 뭔가? 감히 도덕성이나 상식적이고 보편적인 정서를 가지고 있다고는 못할터!
이제는 네놈들 잘되는 꼴은 죽어도 못보겠다.

토토하기전에 져주면 바둑리그 2,000만원, 락스타리그(퓨쳐스리그 전신) 천만원 받았다는 지방브로커까지 등장하는 그사건부터 명확히 밝히고 넘어가자! 
그리고 중국 성매매 원정사건도 이기회에 까발리자!
그리고 유명바둑학원 여자화장실 몰카설치한 네놈들 동료도 함밝혀보자!
이런것도 바둑계 이미지 나빠질까봐 쉬쉬하는데 동조했냐?
네놈들이 무슨 어둠의 자식들이냐? 모조리 덮어주고 감춰주게,  사범소리 반납해라! 이것들아!

백가지 이유들어 바둑산업진흥 특별법 역설하더니 바둑보급이나 바둑의 정신적 문화적 요소 발굴같은건 아예 할생각도 안하고 결국목적은 바둑토토를 위한 법적명분용 요거하나!
왜 네놈들만 특별대우 받아야 하는데?
네놈들은 연금과 퇴직금이라도 있지!
올림픽종목이면서도 자비로 전지훈련하고 장비사야 하는 종목들 수두룩하다.

네놈들은 다른일 하면서도 평생기사직 영위할수 있는 이미 특권층 아니더냐?
씨름처럼 바둑이 한국이 종주국도 아니고 일본처럼 문화로 장착된것도 아니고 왜너희들만 특혜를 받아야 하나?
그것도 불의한 권력층에 기대어!
이건 공정사회를 좀먹는 것이고 타종목과의 위화감만 조성하는 짓이다. 더이상 너희들은 아니다.
왜 대한민국 전체가 특권과 반칙없고 갑질없는 세상 만들자는데 너희들만 무슨 선민이라고 거꾸로만 가려고 하는가?

팬들이 이해하고 용서할때까지 자숙하며 기다려도 모자랄판에, 이사태에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모습에  지금 바둑팬들 터지기 일보직전인데 이와중에 뭐 토토???
똥오줌도 못가리고 세상의 가장 기본적 상식과 사리분별도 못하는 놈들이 사범이라고?
부패한 수뇌부들과 굴종하고 부화뇌동하는데  너무도 익숙한 구성원들이 가장 공정해야할 바둑토토 하겠다고?

지금까지는 명분때문에 바둑토토 반대했지만 이제부터는  오로지 네놈들 잘되는꼴 배아파서 가만 못있겠다. 
자기들 더러운 치부 감추기만하고 한놈도 올바른 소리 못내면서 뭐 바둑토토?

동료 여자기사들이 불의에 맞서 윤리위원직 사퇴하고 모금운동하고 힘들어 기사직 휴직까지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데 남자 놈의 새끼 너희들은 그런 여자기사들 조롱이나 한것들이, 반성하고 부끄러워 얼굴도 못내밀 것들이 뭐 바둑토토 공청회 한다고?
義에는 둔감하고 利에는 민감하면 옛선인들이  천박한 소인배라 했거늘!
그래 어디 해봐라!!! 그게 바둑 살리는 일이냐? 바둑죽이고 바둑인들 자기들 잠시 사는 길이지!!!
철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수가 있나!

※말이 거칠어 일반기우님들에게는 죄송합니다. 제 내공이 요기까지 입니다. 
욕한만큼 근기를 보여주겠습니다.


ps :  손근기 기사회장
제가 반말한것 죄송합니다. 팬의 한사람으로써 지금 반말을 써도 시원찮을 만큼 분노한 팬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반말했습니다. 

그리고 기사회장 정도면 당신이 속한 구성원에 의해 이런 사건이 벌어지고 제명으로 결정났다면 젤먼저 기사회장이 팬들에게 용서구하고 피해자 찾아가서 기사회 이름으로 진심으로 사과하는게 순서입니다. 
그리고 한국기원에 이번 일처리 과정에서 무능과 불의의 끝을 보여주며 팬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바둑계에 심대한 신뢰를 손상시킨 사람들 책임지라고 요구해야 합니다.

더 엄격한 잣대 들이대면 처리과정에서 미흡하고 무기력했던, 거의 방관하다시피한  기사회의 존재자체를 의심케 했던 대응방법에 도의적 책임지고 당신도 물러나야 합니다.

그런데 제명처리후 처음하는 일이 사과도, 용서도 아니고 바둑토토 공청회 한다구요?
한국기원에서 그렇게 일정 잡아주면 팬들이 지금 몹씨 화난 상태인데 자숙기를 가져야 한다고 바둑토토 논할떄가 아니라고 상대방을 설득해야 하고 응당 그래야만 하는 겁니다. 
기사회장이나 사무총장이 중앙일보 출신에 휘둘리는 너무 무능하고 무기력하게 보이는거비단 저만이 아닐겁니다. 바둑인의 수치입니다.
잠시 살기위해 영원히 죽는 길을 택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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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둬라검계 | 2018-07-11 오전 4:17  [동감 0]    

게둬라 검게.... ㅜ 솔직헌 요새 심정임 ㅠ..

자객행 | 2018-07-11 오전 4:22  [동감 0]    
글쓴이 삭제
자객행
07-11 오전 4:26
글쓴이 삭제
자객행
07-11 오전 7:11
COPYRIGHT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All Rights Reserved. Mailto : sagam@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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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객행
07-11 오전 4:26 바둑팬들도 조직적으로 해야 합니다. 이곳이 킬러입니다. 지난번 두차례 토토신청을 이곳서 불허하여 취소 됐습니다. 개별적인 것은 힘이 없습니다. 적어도 10여명이 조직적으로 합법적으로 각종 우려 데이터를 모아 이곳에 서면 또는 방문등 각종 반대 방식을 생각해야 합니다. 공청회 맨버들 엄민용 정수협 장원재 박영철(지나번 멘버들 이번도 대동소이할듯 ) 이런 사람들에게도 개별적인 항의방식도 생각해야 합니다
와당
07-11 오전 7:22
그당시 불허이유가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종목이 아니었다는것! 그래서 씨름처럼 진흥특별
법 만들어 법적명분 마련할려고 한거죠!
tlsadd | 2018-07-11 오전 8:33  [동감 1]    
프로기사라는 집단은, 정의냐 불의냐 개념조차도 없어보임.
다른 잡놈들과 다를바 없이 나한테 이득이 되느냐 아니냐로만 모든 것을 판단.
단 성명서 냈던 여자기사들과, 김지석, 김승준 등 몇몇 참바둑인은 제외합니다.
정의란 무엇인가?...책이라도 한권 읽어보거라 잡놈들아.
수정돌
07-11 오전 8:58
신ㅁㅇㅇ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성명서 냈던 여자기사들과 김지석, 김승준 등 일부 기사 외에 대다수 기사들은 그저 바둑 두는 기술 외에는 아는 게 거의 없는 화상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윤리의식이며 정의감 같은 고차원의 가치관은 전혀 지니지 못한 단순무식 기능쟁이들!!! 그러니 일찍이 어두침침한 뒷방에서 밤새 퀭한 눈 비비며 내기바둑이나 두는 [노름꾼들]이라는 비아냥을 들었던 게지!!
살나세 | 2018-07-11 오전 9:36  [동감 0]    
이번 미투사건을 보면서 바둑토토 시행해서는 안되겠구나 하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몇사람을 제외하고 대다수 프로기사들의 정의로움을 전혀 담보할수없어요.
응원합니다.
오솔길에서 | 2018-07-12 오전 10:48  [동감 0]    
손 사범이 무엇을 잘못했다고 손사범 개인의 인격을 모욕하십니까? 명예훼손죄로 고소하면 콩밥 먹습니다. 글을 내리시던가 아니면 격한 표현을 순화해서 수정하세요. 당신의 본노는 이해되는 면도 있지만 그렇다고해서 모욕적인 표현까지 면책되는 것은 아닙니다.
자객행
07-12 오후 3:04
저정도 표현으로 콩밥이 먹을까요? 저정도 표현은 공인에 대한 표현의 자유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자객행
07-12 오후 2:33
댁은 손근기의 잘못은 없다 생각하시는 모양이네요. 기사회장은 기사회 대표자로 기사 당사자들과 도덕적으로 연대 책임이 있는 자입니다. 손근기가 기사회장이 아니면 이런 말 들을 일이 없지요.
자객행
07-12 오후 2:37
지기 손근기엿다면 당초 이사건 발생시 이사인 검사를 끌어들이지 않고 디아니를 찾아 자초지종을 듣고 김성룡을 만나 바짓가랑이라도 잡고 이유여하를 떠나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자 했을 겁니다. 그것이 기사회장의 주어진 임무죠. 사태를 이렇게 복잡하게 끌고와 공분을 자초한 부분에 기사회장의 책임도 크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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