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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글쓴이 파립      조회 491   평점 1090    작성일 2018-01-09 오후 4:33:00
위 제목은 프랑스의 작가 사강이 마약복용 혐의로 체포된 뒤 법정에서 했던 말로 많은 구설수에 올랐던 발언이다.. 이 광장에도 마약복용이 아닌 자신의 심성과 인격을 고스란히 담은 악랄한 댓글로 자신을 파괴 하는 자가 있다.. 그 자는 자기의 더러운 말로 인하여 자신이 바보가 되어 간다는 걸 모른다.. 그 만큼 그는 세상에 대해 모르고 있다.. 똥을 무서워서 피한다고 생각하는 그자의 수준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다.. 그자의 대명을 언급하지 않는 이유는 그의 수준으로 볼 때 곧 "그게 바로 나요" 라고 자신을 드러낼 것이 분명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자, 이제.. 그가 애지중지하는 쓰레기통에서 어떤 쓰레기를 선택할지 자못 궁금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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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0 | 2018-01-09 오후 4:47  [동감 0]    
파이팅!
파립
01-10 오후 5:15
부끄럽습니다..
자객행 | 2018-01-09 오후 4:49  [동감 0]    
절대 동감합니다 ㅎㅎ
파립
01-10 오후 5:15
부끄럽습니다..
검은잎 | 2018-01-10 오전 1:06  [동감 1]    
어느 누구의 어떤 댓글을 나무라고 응징하기 위해서인지는 모르겠다만, 바보·똥·쓰레기·쓰레기통 같은 남루한 언어를 동원한 우스꽝은 어쩌시려고. 옛말 ‘욕하면서 닮기’를 몸 바쳐 실천하시는 중?
파립
01-10 오후 5:16
고맙습니다..
원술랑 | 2018-01-10 오후 4:18  [동감 0]    
파립 君, 자네 글 꼬라지가 어떤지 아냐? 자네가 싸지른 글을 거울에 한 번 비추어 봐라. 얼마나 더러운지 알게 될 것이다. 옛말이 하나도 틀린 게 없다. “똥 묻은 개가 재 묻은 개를 나무란다”더니 그게 바로 君, 자네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더냐? 제발 사람 구실 좀 하고 다녀라.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고 자네 처지가 아무리 비참해도 여기서 이러면 안 된다. 자네 자신을 알라. 쯧쯧
파립
01-10 오후 5:16
고맙습니다..
원술랑
01-10 오후 5:51
먼저 포문을 연 건 파립 君이다. 그래서 나도 자네의 글에 응전한 것 뿐이다. 이제 눙치자.
파립
01-10 오후 6:11
이봐요.원술랑님..정싡 줄 놓지 말아요..내가 댁 한테 고맙다 한건 내 글의 정당성을
강화 시켜준 것에 대한 고마움 이요..
원술랑
01-10 오후 7:04
이 봐요, 아저씨. 아저씬 나랑 웬수졌냐? 고맙습니다.. 하하! 아휴, 싸구려 인간 같으니. 이젠 피차 말을 섞지 말자요. 난 아저씨와 입씨름 하고 싶지 않아. 바이
원술랑 | 2018-01-10 오후 7:20  [동감 1]    
남이 뭐라고 하든 주야장천 하루에 두세 개씩 싸구려 글을 올려 광장 게시판을 도배질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바둑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공개적으로 남을 비방하는 글을 올리는 사람은 상식 이하의 사람임이 틀림없다. 이야말로 건전한 광장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파립
01-10 오후 7:34
웃음밖에 안 나오네..그럼 댁은 그동안 부모뻘 되는 분들에 대한 그 패악질 같은 댓
글은 비공개적으로 했나요? 상식을 알기는 한가요?
원술랑
01-10 오후 7:46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여기서 “공개적”이라 함은 광장 게시판에 비방 글을 올렸다는 것을 말함이다. 시력이 안 좋은가? 아니면 이해불가인가? 나는 尹 君의 글에 대한 확실한 근거를 대고 실랄하게 비판을 가했을 뿐이다. 무엇이 포악질이란 말인가? 아하 적반하장은 이럴 때 쓰는 건가? 포악질은 그대가 먼저 해 놓고 왜 나에게 덤터기를 씌우는가? 그대야말로 나에게 지금껏 포악질을 일삼지 않았는가? 상식이 있는 사람이 공개적으로 광장 게시판에 모욕을 주는가?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원술랑
01-10 오후 7:52
요리 보고 조리 봐도 그대는 尹 君과 거의 방불하다.
파립
01-10 오후 7:55
그러니까 내 글의 당사자는 댁 이라고 자발적으로 인정 하는 거죠?
원술랑
01-10 오후 8:02
그대도 나잇값을 해야 한다. 나이만 먹었다고 대접해 주길 바라는 꼰대 시대는 이미 한참 지났다. 尹 君 때문에 광장을 떠난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는 것만 알아두길 바란다. 그 동안 尹 君이 광장 게시판에서 숱하게 저지른 포악질은 어떡하고? 그대는 하나만 알고 둘은 죽었다 깨어나도 모를 위인이다.
원술랑
01-10 오후 8:11
내가 尹 君을 까니까 열받았나? 하하! 그대가 나에게 무엇을 잘못했는지 오늘 밤 한 번 곰곰이 자성해 보길
원술랑
01-10 오후 8:12
어느 분 말씀마따나 내일까지 숙제^^
원술랑
01-10 오후 8:15
그건 중요하지 않아. 그대의 글 자체가 포악질인데.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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