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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매니아 추석. 그리고...
글쓴이 팔공선달 주간평점 1820  평가수 22 선정일 2017.10.16
달이 구름에 가리어도 그리움마저 가리지는 못한다. 늘 어머님과 할머니의 웃는 얼굴을 하고 예쁜 내 새끼 하시는 인자함 그 무모하고 한결 같은 사랑이 유독 떠오르는 추석. 제사 때와 벌초와 묘사를 겸하여 일 년에 두 번 만나는 일가친척들도 올해는 태풍으로 무산되고 고향의 형님들만 고생 하셨단다. 나의 고향은 울산과 언양 그리고 양산 통도사와 중간지점의 전형적 시골이다 예전엔 하루에 두 번 버스가 다니다 세 번으로 늘더니 지금은 자주 다닌다. 울산광역시로 바뀌면서.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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